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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쯤 전, 3월 말 제법 쌀쌀함이 묻어 있는 저녁
앙톡 어플을 주말 퇴근 전 급하게 돌려봤습니다.
오후 시간이면 그 기간에 늘 보였던 야시시한 프로필 사진의 42세
여성스러운 대화명(매번 바뀌나 사진은 비슷한 구도의 비슷한 옷)이 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쪽지를 툭 던지면
조건이 답장으로 오는데, 챗봇처럼 기계적인 조건 전달이 아니라 나름 신경써서 내용 전달이 왔습니다.
세 번 정도 떠봤던 터라 어떤 조건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습관적으로 쪽지를 던지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165cm에 50kg 정도 10만원... 동탄쪽...
사진 줄 수 있느냐? 하면 바로 찍어서 주는 것 같았죠. 매번 다른 사진이었지만 낮은 매트리스 위에서 같은 몸매 비슷한 옷, 그리고 이불 뒤 배치를 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프로필은 41인데 대화하면 42라고 합니다.
코로나로부터도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 말을 믿고 저녁 9시 약속 잡고, 떨리는 맘으로 달려갔습니다.
계속 톡으로만 대화를 했습니다.
전번 카톡 라인 교환따위는 않고 오로지 톡으로만.
매번 앙톡 어플 켜고 쪽지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싶었습니다.
능동 오피스텔 밀집지역,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동탄의 性地입니다.

역시 그 곳.
치킨집 앞에서 톡을 하고 기다려봅니다.
5분이 지나도 답이 없어서 이래저래 짜증나는 찰나에 오피스텔 호수 안내 답장이 왔습니다.
9층으로 기억하는데요,
막상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를까 말까 엄청 오랜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왔지만 나이가 많다는게 걸렸고,
오픈챗을 통한 ㅈㄱ이 처음이라 엄청난 망설임이 들었어요.
장고 끝에 용기내어 초인종을 누르니 기다렸다는 듯 바로 문이 열리는데....
하아~
마흔 둘은 개 뿔이 마흔 둘!
요즘 마흔 둘이 얼마나 젊고 이쁜데.
나이 구라친 게 첫 눈에 보여서 맘에 턱 걸리더군요.
거의 50은 되어 보였습니다만. 흠...
나이만 있다 뿐이지, 사실 얼굴이 그리 나쁜 편도 아니었고
그 나이에 몸매도 꽤나 훌륭했습니다.
첫인사 후 나누는 어색한 아이스 브래이킹에서도
연륜이 느껴집니다.
나름 분위기를 풀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는 누님.
나갈까? 하는 고민을 아주 조금 하다가...
어서 씻으라는 말에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문을 열어 놓고 대충 씻습니다.
일터에서 양치는 하고 갔던 터라 웅꼬와 꼬치, 그리고 겨만 깨끗히 닦았습니다.
작은 티비에서는 OCN 영화가 방영 중이었습니다. 이선균이 나오는 영화였는데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그 방송을 틀어놨습니다. 시끄럽고 정신 사납기도 하고 젠장.
분위기 있는 음악이었으면 꼬치가 더 단단했을지도 모릅니다.
욕실에서 나오니 쉰내가 나는 흰 수건을 줍니다.
쉰내가 난다고 작게 얘기하니 방금 빨래해서 건조한건데 왜 그럴까 하며 다른 걸 찾더라구요. 됐다고 하고 알몸으로 천천히 걸어서 사진으로 봤던 낮은 매트리스로 이동했습니다.
지천명은 되어 보이는 누님인데,
또래라고 하니 속아주고 말을 놓았습니다.
누님이 과감하게 다가옵니다. 욕실에서 나오니 누님도 이미 탈의 완료.
흠. 브라질리언 입니다.
갑빠도 꽤 튼실하구요. 크게 쳐지지는 않았지만 속 피부에는 나이가 보였더랬죠.
숨 쉴 틈도 없이 꼭지로 입을 갖고 왔습니다.
"여가 성감대야?"
하며 왼쪽 꼭지만 낼름 되더니 이내 밑으로 내려갑니다.
너무 간만이라 빨리 끝내게 될 것 같아 천천히 부탁했죠.
모든 몸의 행동이 저를 빨리 끝내려는 듯 서두르는 것 같았습니다.
이 아줌마는 나같은 영계에 나같은 인물이면 몸보신 아닌가? 싶었지만...
나도 풀러 왔으니 뭐 맡겨야지요.
꼬치를 낼롬낼롬 합니다.
젊은 여자가 주던 따뜻하고 적극적인 그런 것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건조하고 습관적인 입놀림.
봉알 빨림을 좋아하는 저는 더 밑에를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회음부도 좀 혀 끝으로 눌러주길 바랬고 더 나아가 응꼬도 낼롬낼롬 해주기를 바랬던 것은 역시 저의 착각일 뿐.
누님의 노동에 페이를 지불한 저는 시체족입니다. 제 방식입니다.
가만히 누워만 있어요.
꼬치 빤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올라와서 꽂으려고 합니다.
젖었는지 배 위에 쭈그리고 앉아서 그냥 냅다 꽂으려 부비하길래
급히 저지하고 콘돔 가져오라 다급히 얘기했어요.
이 누님 하루에도 모르는 남자들을 수 명을 받을텐데
곤지름이라도 옮을까, 혹시 코로나 또는 다른 병 걸릴까 겁이 났습니다.
스윽 본 아래는 나름 깨끗해 보였지만
그냥 넣고 싶지는 않았어요.
여성상위.
위 아래로 슥삭슥삭.
립카페 20대 아가씨들 브라질리언은 꽤 만져봤지만,
쨋든 민둥민둥한 곳에 들어가는 건 처음이라 살이 부대낄 때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뭔가 푸석푸석함이 있어야 할 것 같은?
콘을 안썼으면 어땠을까 잠시 망설이는 차에 사정감이 왔습니다.
누님 연륜이 장난 아닙니다.
급히 빼어 도기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벽으로 머리를 몰아 붙이고 엉덩이를 잡아 올리자 똥꾸뇽이 보였어요. 냄새날까 두려웠습니다.
진심 걱정됐어요. 다행히 냄새는 안났지만.
간만에 이 자세로 구멍을 찾으려니 한 번에 안되더라구요.
똥꾸뇽을 문질문질 할 뻔 했습니다.
안그래도 냄새날까 두려웠던 마음이 있었는데 거기에 비벼댔을까봐 찝찝함을 느끼며 스윽 밑으로 미끄러뜨려 내렸습니다.
그리고 맞는대로 수욱하고 밀어 넣었습니다.
제 꼬가 좀 많이 커서(길어서) 만나는 모든 여자들마다 많이 놀라고 특히 직업 여성들은 아파하거나 가끔 꺼려하기도 합니다.
다 넣고 피스톤을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기때문에...
서서 후배위를 하거나 아님 옆치기 등 고난도 자세를 해서 꼬가 좀 빠져서 쑤셔줘여지 보통 파트너들이 좋아합니다.
절대 다리를 V로 들어 정상위 하거나 끌어 안고 방아 찧는 자세를 못합니다. 내장을 쑤시는 느낌으로 겁나 아파들 하거든요.
근데...
이 누님 이걸 받아줍니다.
그래서 그냥 뒤로 수욱 다 넣고 펌프질은 않고 꼬가 자궁 끝에 닿는 느낌을 느끼며 누남 방댕이에 내 단전을 붙인 채 크게 원을 돌려 그리듯 느꼈습니다.
아파합니다.
뒤집어서 눕히자 꼬를 오른손으로 잡아 자리를 찾아 주었습니다.
넣자마자
콘 안에 찍찍찍찍찍찍찍찍...
젠장 오랜만이라 너무 빨리 끝났어요.
시체처럼 누워서 편히 황홀경을 보고 싶었는데 체력 소모를 좀 했나봅니다.
콘을 빼주고 먼저 좜쥐를 닦으러 욕실로 들어가십니다.
그 후 저도 샤워기로 슥슥 체액을 닦아 내고 쉰 냄새 안나는 수건을 요구하여 몸을 말렸습니다. 다행히 섬유유연제 향만 가득 묻은 수건이네요.
켜진 티비, OCN에선 대사가 시끄럽게 웅얼웅얼...
주섬주섬 급하게 옷을 챙겨입고 나가려는데
좁은 복도 밖에 대머리 아저씨가 지나갑니다.
하필 이 집이 엘리베이터 바로 앞이라 너무 뻘쭘할 것 같아 현관문을 다시 닫고 주춤거렸습니다.
누님이 뭐가 창피하냐며 빨리 가라고 엄청 나무랐습니다.
다시 보니깐 50이 확실합니다.
빨리 나가고 싶었습니다.
내려가는 그 시간이 꽤나 길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겁나 꼴리는 날 돈이 10만원 밖에 없으면 또 가겠지만,
다음 번에는 좀 젊고 뽀송한 처자를 만져보고 싶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공지보시구 제목 좀 변경해 주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저도 정성 후기에 추천~!
후기에 추천요^
정성가득 .. 추천박아줘야죠.
얼마전 동탄가서 8만원 뜯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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