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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 앙헬레스의 밤 문화에 대해서는 인터넷으로 많은 후기가 돌아다녀서 글을 쓰기가 좀 무안합니다.
첫째 날은 너무 늦게 도착 해서 잠만 잤습니다.
둘째 날은 호텔과 가까운 Pretty Doll (?) 을 방문 했습니다.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시스템은 방콕의 아고고바와 비슷하지만 얘네들 춤은 안추고 다들 그냥 서 있기만 합니다.
시간은 12시에 방문해서 좀 늦은 감이 있었는데, AV 서양 배우 중에 Stoya 를 똑같이 닮은 여자가 있었서 초이스 했습니다. 데려와 보니 피부 역시 Stoya 처럼 무척 하얗네요.
카톡 친구추가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Stoya 를 데려온 것 같습니다.
바파인과 LD 값을 지불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마담이 이년 지금 생리중이랍니다. ㅠ.ㅠ
그냥 삽입은 안하고 마음대로 갖고 놀겠다고 하고 데리고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호텔에서 핸플 방에서 하던 짓을 고대로 하면서 놀았는데,
내가 사정 하니까 자기 집에 가겠다네요. 젠장..
이튿날은 골프 치고, 마사지 받고, KTV 로 향했습니다.
돈텔마마라는 곳인데, 술값이 무척 싸더군요, 소주, 맥주 세트에 10만원정도?
언니들 라인업 시키는 데 한 4~50명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도 맘에 드는 언니는 한 명도 없네요.
그나마 제 스타일의 언냐 두명을 옆에 앉혔습니다.
‘언니 스타일은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그냥 오랜만에 쓰리썸이나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셋이서 계속 술먹고, 노래부르고 만지고, 놀다가 호텔로 향합니다.
전에 쓰리섬 할 때는 그냥 한명은 누워만 있었는데 딴짓하거나, 근데 이번에 언니들은 삽입을 안하더라도 옆에서 잘 받쳐 줍니다. 내꺼 불알을 잘 만져준다거나, 젖꼭지를 빨아주거나, 뒤에서 안아주고……AV 에서만 보던 호홉이 잘 맞는 쓰리 썸을 하니까 정말 끝내주더군요.
한번 하고, 한국식당 가서 삼겹살에 소주를 먹고, 2 차전에 돌입했습니다. 당연히 아까 박아주던 언니가 이번엔 서포트 역할을 잘 해주었고요. 근데 번갈아 가면서 삽입하는 것은 싫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교육이 잘되서 아침까지 같이 잠도 자주네요. 아침에 한번 하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아래 사진 중 한명은 AV 배우 Stoya 고, 다른 한명은 아고고바에서 픽업 한 가짜 Stoy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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