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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앙헬레스 홀로 여행기 3 (섹스)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SEX – 앙헬레스의 밤 문화에 대해서는 인터넷으로 많은 후기가 돌아다녀서 글을 쓰기가 좀 무안합니다.

    첫째 날은 너무 늦게 도착 해서 잠만 잤습니다.

    둘째 날은 호텔과 가까운 Pretty Doll (?) 을 방문 했습니다.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시스템은 방콕의 아고고바와 비슷하지만 얘네들 춤은 안추고 다들 그냥 서 있기만 합니다.

    시간은 12시에 방문해서 좀 늦은 감이 있었는데, AV 서양 배우 중에 Stoya 를 똑같이 닮은 여자가 있었서 초이스 했습니다. 데려와 보니 피부 역시 Stoya 처럼 무척 하얗네요.

    카톡 친구추가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Stoya 를 데려온 것 같습니다.

     

    바파인과 LD 값을 지불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마담이 이년 지금 생리중이랍니다. .

    그냥 삽입은 안하고 마음대로 갖고 놀겠다고 하고 데리고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호텔에서 핸플 방에서 하던 짓을 고대로 하면서 놀았는데,

    내가 사정 하니까 자기 집에 가겠다네요. 젠장.. 

     

    이튿날은 골프 치고, 마사지 받고, KTV 로 향했습니다.

    돈텔마마라는 곳인데, 술값이 무척 싸더군요, 소주, 맥주 세트에 10만원정도?

    언니들 라인업 시키는 데 한 4~50명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도 맘에 드는 언니는 한 명도 없네요.

    그나마 제 스타일의 언냐 두명을 옆에 앉혔습니다.

    언니 스타일은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그냥 오랜만에 쓰리썸이나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셋이서 계속 술먹고, 노래부르고 만지고, 놀다가 호텔로 향합니다.

    전에 쓰리섬 할 때는 그냥 한명은 누워만 있었는데 딴짓하거나, 근데 이번에 언니들은 삽입을 안하더라도 옆에서 잘 받쳐 줍니다. 내꺼 불알을 잘 만져준다거나, 젖꼭지를 빨아주거나, 뒤에서 안아주고……AV 에서만 보던 호홉이 잘 맞는 쓰리 썸을 하니까 정말 끝내주더군요.

    한번 하고, 한국식당 가서 삼겹살에 소주를 먹고, 2 차전에 돌입했습니다. 당연히 아까 박아주던 언니가 이번엔 서포트 역할을 잘 해주었고요. 근데 번갈아 가면서 삽입하는 것은 싫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교육이 잘되서 아침까지 같이 잠도 자주네요. 아침에 한번 하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아래 사진 중 한명은 AV 배우 Stoya 고, 다른 한명은 아고고바에서 픽업 한 가짜 Stoy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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