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필리핀 녀들은 원숭이와 많이 닮아서 맘에 안 와닿지만,
Massage, Sex, Golf, Casino 를 한번에 싸게 할수 있다는 장점에 자주 마닐라를 방문했었습니다.
다른 동남아 국가와는 달리 항공권도 저렴하고요.
비성수기에 국적기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필리핀에어라인에서 20~3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고,
가끔 돈 없으면 저가항공인 세부퍼시픽이나, 에어아시아 타고 갔다 옵니다.
이번엔 한번도 가지 않았던 앙헬레스에 한번 가봤습니다.
마사지 – 대부분 다 비슷합니다. 중요한 건 어떤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마인드 좋은 마사지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 하겠죠. 총 3번 갔는데 모두 정성스럽게 해주었고, 스톤마사지는 특히 호치민의 137 마사지가 생각 날만 큼 잘 받았습니다. 가격도 2시간에 2만원 넘지 않습니다. 팁은 그냥 100페소만 줬습니다.
밤에 만날 이쁜 바파애들과의 한판을 생각해서 불 건전 마사지에서 내 정자들을 소비해 버리는 것은 너무 아까운 짓인거 같애서 건전 마사지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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