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KTV / 오렌지(Orangee Bar)
위치 & 주소 :
Bagumbayan Uno, Maribago, Lapu-Lapu, 6015 Lalawigan ng Cebu, 필리핀
https://goo.gl/1IoZFp
가격 :
룸차지 없음
소주 300페소
맥주 200페소
아가씨 TC 1시간당 500페소
아가씨 2차 5000페소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달리기 전에 여러곳의 후기를 찾아봤지만
오렌지바 후기는 없던지라 한번 올려봤습니다.ㅎㅎ
달림에 참고하세요~~
그럼 시작!
지난주에 필리핀 세부를 다녀왔습니다.
세부 막탄섬에 유명한 맛집 마리바고 그릴 1분 거리에
한국 PC방인 더 락,
한국 마트,
한국 야미가 레스토랑등 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
오렌지 바라는 곳이 있네요.

아가씨들 상태는 기대마세요.
몸매만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새벽 비행기라 귀국 전에 놀려고 들렸는데
마음만 맞았으면 2차까지 생각해보았겠지만..
전 도저히 필리핀 사람과는 할 수 없었습니다.

길 맞은편에 리치델이라는 현지 숙소가 있습니다.
필리핀 일반적인 호텔의 경우 아가씨랑 들어가게 되면 차지를 내야하나...
이곳은 그런거 없습니다.ㅎㅎ
이 곳에서 3박 했는데. (정면의 모습만 보면 여인숙이지만 안쪽은 그래도 잘만합니다.ㅎㅎ)
아가씨 댈꾸 들어와서 숙박하는 한국인/일본인 참 많았습니다.ㅎㅎ
오렌지바 사장도 한국인입니다.ㅋㅋ
가이드 댈꾸가면 가이드 비용 챙겨주다보니 비싸게 쳐요.
걍 직접가셔서 놀러왔다고 하면 알아서 잘해주십니다.
2시간 놀다가 리치델 들어와서 샤워하고 한국행 새벽 비행기타러 공항으로 이동했는데
셋이서 총 한국돈 20만원 정도 들었네요.ㅎㅎ
소주/맥주 엄청 마셨습니다.
한국 손님들이 많다보니 간단한 한국말도 하고
심지어 한국노래도 잘 알아요.
다음에는
세부 막탄섬 막탄공항 옆 워터프론트 호텔에 있는 오로라 다녀와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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