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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홍콩 떡집....

    지역
    중국·홍콩

    업종 & 업소명 : 떡집 & 셩완쪽 Hing Loong Bldg.(힝룽빌딩)

    위치 & 주소 : Hing Loong Bldg., 6 Wing Lok St.Sheung Wan

    가격 : 500HKD

     
    아랫글 마카오 금룡18사우나 후기를 남겼던 재우니입니다.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넘어와서 다음 날 밤에 한번 더!!!!를 외치고 숙소 근처의 유흥거리를 물색했습니다.
    홍콩 가기전에 go141.com에서 검색을 많이 했던 터라 숙소 근처에 떡집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죠..
    휴대폰으로 go141을 들어가면 지역별로 구분해 놓은 란이 있습니다.  
    저희는 셩완쪽에 머무르고 있어서 Shengwan을 누르고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으로 갔습니다.
    거기가 힝룽빌딩이구요..  건물전체가 떡방입니다..  홍콩에서 이런 떡방은 쉽게 알 수가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처럼 이발소표시등이 뱅뱅 돌아갑니다.. 
    도착해보니 무지하게 낡은 건물입니다. ㅠ.ㅠ  폭은 좁고 높기만 한 전형적인 홍콩건물이더군요....
    엘리베이터에는 4명 정도가 탈 수 있었구요...  건물 입구 올라가는 계단에는 CCTV 카메라 수십대가 걸려있습니다. ㅋ
    엘리베이터를 타고 맨 꼭대기로 가는데 서기 전에 덜컹!@!@!!  하면서 한 20cm는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면서 서더군요..  겁많은 친구 한놈은 내려갈 때 계단으로 갔더랬습니다.
    하여간,.,,,  제일 꼭대기로 가니 한 층당 4~6개의 방이 있는 것 같더군요...  들어가기 전에 go141에서 해당 건물에서 go141로 영업하는 애들 정보를 좀 얻고 갔는데요...  몇몇은 go141에서 영업을 하고 다른 애들은 안하고 그런 것 같습디다... 꼭대기층에는 문앞에 welcome이라 적어놓은 방이 하나만 있었는데, 저희 셋이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NO!!! PLS!!!를 외치더군요..  혼자만 할거야!!!를 영어로 못해서 걍 아랫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랫층은 전부 영어를 못하는지 한문으로 적어놨더군요.. 그중 영업중이라고 써 있지 않은 안쪽을 노크했더니 160정도 되는 키에 30대 조금 넘은 아줌니가 야시한 옷을 입고 가슴을 모으면서 이쁜척을 하대요...  뭐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Can you speech English?  했더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제가 먼저 하지 않으면 뒤에 있던 친구들이 하질 않을 것 같아서 걍 나 먼저 들어간다고 하고 들어섭니다. 
    방은 쬐깐합니다.. 싱글침대 하나에 화장실겸 샤워실이 있습니다.  벽에는 cctv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가 한대 부착되어 있구요...  9개의 화면을 보고 있더라구요...  들어서서 500HKD를 보였더니 고개를 끄덕거리고는 서둘러 제 옷을 벗기고는 샤워실로 데려갑니다..  제 소중이와 젖꼭지만 물비누로 조물조물 하더니 씻겨냅니다....
    타월로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탈의하고 올라오네요.  마사지좀 해달라고 했더니 못알아듣습니다..  ㅜ.ㅜ
    코리안??? 이럽디다.. 고개를 끄덕이니 임시완 짱!!! 이러네요..  신라면 블랙 컵라면도 좋아한다네요... 쓰레기통을 보여줍니다. ㅠㅠ...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뭐 대충이죠....  BJ는 좀 하네요...  예전 후기를 보니 CD 씌우고 BJ한다던데 이 언냐는 걍 해줍니다...  발기되니 CD 신기고 올라탑니다...  좀 하다가 정상위.. 후배위로 조집니다..  강강강~~~~~~
    이때!!!!  밖에서 쾅쾅쾅 노크를 합니다..  문앞에 왠 안경낀 범생이가 서 있는게 cctv에 보이네요...  이 언냐가 뭐라뭐라 소리칩니다..  기다리라는 거겠죠??  
    이 언냐 지가 졸라 인기있다고 저한테 자랑하듯이 그 놈을 가리키면서 쏼라쏼라 거리네요...  
    뭐 기분도 드럽고 해서 조절안하고 강강강하다 발사합니다..  화장실 데려가서 소중이 씻겨주네요..  
    물기 닦고 옷입고 나가니 그놈 안가고 기다리고 있네요...  눈이 마주쳤는데 제가 움찔했습니다. 구멍동서를 이리 가까이 보기는 처음이라서요.. ㅋ   
    그 무서븐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밖으로 나오니 네명 중 하기 싫다던 한넘이 도로 건너편에서 기다리고 있었네요...
    제가 1등을 했습니다.. 다른 두 녀석은 아직이더군요...
    건녀편에 앉아 경험당을 늘어 놓고 있는데 그 건물 인기 좋데요...  줄기차게 아저씨들 들락거리네요...  
    가끔은 입주한 언냐들이 출장을 가는지 오르락내리락합니다.....  전화로 어디로 오라고 하는 outcall 서비스도 있다죠??
    10분 지나 친구 한녀석이 나왔는데 어땠냐고 물어보니 호구된것 같다고 절망을 하네요..
    600HKD 제시하고 입장했더랍니다..  17살이고 중국에서 넘어왔더랍니다.. 영어는 조금 되구요..
    CD씌우고 BJ해주는데 CD빼고 해달라고 하니 200HKD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했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하려고 하니 200HKD 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했답니다... 키스 겁나게 했답니다..  어려서 좋았다나 뭐라나...  보빨하려고 하니 또 200HKD를 달라고 하더랍니다..  이젠 돈이 없다고 하니 그럼 100만 달라고 해서 오케이하고 보빨 열심히 해줬답니다...  발사 후에 발마사지 조금 받고 나왔다네요...   1100HKD 들고 들어갔는데 다 쓰고 나오셨네요 이 호구가. ㅋㅋㅋㅋ
    다른 한넘은 처음부터 800HKD를 받는 곳으로 입장했는데 마사지 한참 받고 각종 체위 다하고 물고 빨고 한참 뒤에서 나왔네요....  알고 봤더니 go141에서 영업하는 방이었네요... 
    간단히 밤에 물만 빼시려는 분들은 go141 검색하셔서 가보시는 것도 괜찮겠다 싶네요... 
    물론 한국보다는 비싸다 싶네요...  그래도 단속걱정없구요...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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