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카오 18사우나
위치 & 주소 : 마카오섬 금룡호텔
가격 : 총 HKD 2700 (모델급 중국언니 2500 + 란제리+ 오일)
간만에 마카오 사우나를 갔습니다
예전처럼 손님이 많지는 않던에 여전히 언니들이나 서비스하는 사람들은 바쁘고 적극적
저녁 늦게 입장해서 옷갈아입고서 언니를 고르는데 수량에 비해 맘에 드는 언니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쁘다 싶으면 너무 비싸고 괜찮다 싶어서 가까이 가보면 너무 늙었고
어렵게 늘씬하고 몸매 좋은 언니를 하나 골랐는데 모델급이었네요
예전과 좀 달라진건 현금을 얼마 꺼내서 언니에게 직접줘야한다는거
단속때문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시스템이 바뀌었답니다
그리고 원치도 않는 이상한 란제리를 지가 꺼내입고서는 나갈때 돈내라고 하는건 좀 어이없더군요
파트너는 중국사천성 출신의 어릴적 이효리를 많이 닮은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었습니다
서비스가 강하진 않았지만 섬세하게 잘해주더군요 샤워도 꼼꼼하게 해줬습니다
서비스받고나와서 쉬는데 사진에서 처럼 새벽에 찾아온 손님들 상대로 휴게실 초이스를 하길래
슬쩍 찍어봤네요
새벽 3시정도가 넘어가니까 손님도 별로없고 언니들도 많이 퇴근
골때린건 사진처럼 앞자리 쇼파에 어떤 언니가 누워서 팬티랑 다리 엉덩이를 훤히 내놓고 한참을 누워있던데
옆에 일본넘들이 수근거리면서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서비스하는 언니인지 아니면 그냥 서빙보는 언니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리고 꽤 이쁘던데 아쉽...
이 언니가 보여주는 엉덩이 구경하면서 잠들었습니다
예전에 자주 드나들땐 몰랐는데 은근 한국언니들 일본 언니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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