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하노이
가격 : 1,000,000동
안녕하세요 횐님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번주에 건마후기 써보고
용기를내어 끄적여 봅니다
후기랄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는데 그냥 겪었던 일 끄적이니 이해해주세요
2~3달 정도에 한번씩 출장 다니구요 지역은 고정되게 아니라 단골이나 아는곳 특별히 없습니다.
하노이 미딩지구 호텔에 몇번 잤는데 위쳇도 돌려보고 대화도 잘 안되구 해서 로비에서 맛싸? 하니 가격표 보여주네요
태국 마사지, 베트남 마사지, 중국마사지 가격은 300,000~400,000동
한화로 대략 15,000 원~ 20,000원!
콜! 하고 베트남 맛사 요청 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20분 정도후에 마른 아가씨 오네요
엎드려 있으니 어깨쪽 깨작, 머리 깨작, 점점 마사지가 아닌 손으로 훝기만 하고 가슴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비고 똘똘이를 툭툭 건들길래
붐붐? 이러니 오케 이러네요 그래서 얼마냐 하니 이백만동 그니까10만원 얘기하길래 없다고 하고 그냥 맛사나 하자(바디랭귀지 짧은영어)하니. 얼마있냐 길래 백만동 5만원 있다하니 오케 하더니
혹딱벗네요..샤워하고 오라고 떠밀고 저도 샤워후 붕가시작 베트남 얘들 입으로 잘않해주바요. 일전에도 입으론 잘안하려 하네요
애무도 없고..살짝 아쉬운채 마무리..보내고 나니 현자탐 오네요
이호텔은 미딘지구에서 차로 3분5분 거리에 있었어요
미딘지역 한인호텔도 한인호텔가서 자보니 카운테에 이발소랑 맛싸가격 있는걸 보니 다 불러줄듯 합니다
근데요즘 위쳇도 글코 툭하면 이백만동씨 부르네요.
호치민 작은 호텔서 맛싸 부르니 삼십만동에 하고 그랬는데...
뭐 내용도 없고 정보도 없는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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