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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마카오/홍콩 3떡 모듬 후기 갑니다

    지역
    중국·홍콩
    안녕하세요 
    얼마 전 마카오/홍콩 으로 해서 출장 다녀왔는데, 
    그때 만났던 떡녀들 모듬후기 갑니다
     
     


    (사진 직촬)
     
    1. 마카오 취마걸

    업종 & 업소명 : 마카오
    위치 & 주소 : 마카오 리스보아호텔 건녀편 뒷골목
    가격 : 홍딸 1,000

    내용 : 오전에 홍콩으로 가기 전 시내를 둘러보다가 리스보아 호텔 
    뒷골목쪽을 지나던 도중 원피스를 입었고 몸매가 육덕지지만 괜찮아 보이는
    혼혈이 남자들에게만 쪽지를 건네고 있습니다. 호기심에 저도 슬쩍 지나가는데, 
    이년 종이에 자기 번호를 적은 것을 건네주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1,500달러" 
    이지랄 하는데, 비싸기도 하고 피곤해서 돈없다 하고 종이 안받고 가려고 하자
    뒤에서 "1,000달러~" 하길레 끌려서 오케이 하고 맙니다... 
     
    호텔 와서 지 씻고 온다고 해서 원피스 벗는데, 속옷이 하나도 없네요. 
    글고 씻고 얘기좀 하는데 우크라이나+필리핀 혼혈이고
    애도 있다고 하고. 어쨋든 각설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정말 싸구려 3만원짜리 여관바리도 이렇게는 안할 영혼없는 꼭지 애무 후 
    콘돔씌우고 오랄 해주는데, 아프기만하고 전혀 발기할 기미가 안보입니다. 
    그래서 머리 끄댕이 잡아 올려서 꼭지나 더하라고 하고 손으로 딸치면서 키울 생각하는데,
    그거 조금 더 한다고 계속 "tired tired~ tip tip" 이지랄하면서 징징 대는군요...
    그러고 어찌저찌 세워서 박았는데, 허벌창도 이런 허벌창이 없네요.. 
    그래서 짜증도 나고 해서 걍 안한다고 하고 천달러 줬더니 택시비 자꾸 달라고 하길레
    꺼지라고 했더니 "사랑해요" 이지랄 하고 나가네요... 존나 내상이였고 돈이 너무 아까웠...
     
    (캡쳐)
     
    2. 홍콩 141걸 A
    업종 & 업소명 : 홍콩
    위치 & 주소 : 홍콩 삼수이포역 근처
    가격 : 홍딸 600
    내용 : 그러다 홍콩 넘어와서 내상의 아픔을 안고 
    141사이트를 보던 도중 인기투표 넘버1이라는 년이 보입니다.
    게다가 오랄도 노콘돔으로 가능하다네요. 그래서 이년이다 하고 예약합니다.
     
    갔더니 사진과 40%정도 다른 년이 서있습니다. 근데 몸매는 좋아보여서 들어갑니다. 
    갔더니 샤워 같이 하는데, 잘 닦아주고 가글액으로 고추 소독도 잘해주고 
    위생 관리는 정말 잘하는 듯 합니다. 
     
    그러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이 년 정말 꼭지 빠는거랑 오랄 스킬은 최고였습니다.
    꼭지에서 한번, 오랄에서 한번 쌀뻔한거를 간신히 참아내고 박았는데, 
    음... 이년도 허벌창입니다.. 하다가 죽을거 같더군요.. 
    그걸 또 알았는지 원래 500달러인데 100달러 더 내면 입싸 해준다고 하네요. 
    그러라고 하고 또 이년 입에 고추를 맡기고 느껴봅니다. 
     
    확실히 스킬이 좋습니다.. 3분도 안되서 발사.. 
    마카오에서 입었던 내상이 조금 치료되는 순간이였습니다만
    왠지 더 이상 여기서 유흥을 즐기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진 직촬 및 캡쳐)
     
    3. 홍콩 141걸 B
    업종 & 업소명 : 홍콩
    위치 & 주소 : 홍콩 삼수이포 골든 컴퓨터 상가 근처
    가격 : 홍딸 400
    내용 : 근데 또 갔습니다. 처음엔 진짜 마사지만 받을 생각으로
    검색했는데, 핸잡이라도 받을까 하다가.. 사진을 보니 이쁜 년이 보이고
    400달러면 싸잖아? 해서 갔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사진과 50%정도 다른 년이 서있네요. 하아.. 이년들 뽀샵을 얼마나 해댄건지..
    어쨋든 겉으로는 와꾸 괜찮아 보여 들어갑니다. 그러고 가서 올탈의 했는데, 
    가슴이 보기 흉한 의젖입니다.. 제가 이거 매우 싫어하거든요. 근데 이미 샤워까지 하러 들어간
    상황이라 그냥 합니다. 
     
    꼭지 빨고 콘씌우고 오랄해주는데, 그냥 저냥.. 뭘해도 마카오 그년보단 낫습니다.
    그러다가 박고 움직이는데 앞선 두년보단 허벌창이 아니네요. 
    열심히 박는데 기계적인 신음 잘 내주고 발사. 언제 신음 질렀냐는듯 이년 쳐웃으면서 
    샤워하자고 합니다. 그냥 싼맛에 물뺀 기분
     
    ++종합평
    1. 마카오 취마걸 : 엥간해선 그냥 취마걸 만나지 말고 비싸더라도 사우나 가세요 (나쁜년)
    2. 홍콩 141걸들 : 잘 골라서 가면 나름 즐달, 하지만 와꾸에 속진 마시길
     
    이상입니다. 
     
     
    * 참, 고려하셔야 할 것이 141사이트 년들이 영어 못하는게 태반이더군요.
    그래서 영어로 보내면 답변도 안오는 애들이 많고, 또 APP은 WHATSAPP을 주로 쓰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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