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펌프킨 가라오케
위치 & 주소 : 호시민 벤탄시장에서 택시타고 5분거리 밑에 다른분이 써주신 주소와 동일함)
베트남어로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죄송
가격 : 맥주셋 320만동 + 아가씨 2차비용 360만동 (1인기준)
처자 이름(닉네임) : 리 (리라는 소리뿐이 알아들을수 없었네요)
복장 : 초록색 타이트한 원피스
사이즈 : 162/50/B 이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나이 :25살
첫날의 위챗 실패 이후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이발소 , 미러초이스 , 대딸방)
결국 공항에서 찾은돈 모두 쓰고 가자는 마음으로 펌프킨에 연락을 했습니다.
6시50분정도에 전화를 하니(한국에서 11시 대딸방 예약경쟁과 같은속도)
베트남 현지 삼촌분 정도 되는 분께서 서툴게 한국말로 "싸장님" 대답하시네요
네 네 좀 통화가 웃겼습니다. 바로 택시(비나썬- 전비나썬만 탑니다/벨보이 잡아줌)
도착하니 전에 가라오케 같던 JJ보다 내부시설은 좀더 좋습니다.
반갑게 한국실장님도 계셔서 제가 첫손님으로 스타를 시작 7시!!!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아가씨 넘쳐나고 보다보니 한국 아이돌 필나는 아이들 조금 있더군요
자리에 앉아 초이스 시간 ...
우르르르 30명 정도 되는 인원이 처음 들어오는 애들이 제옆으로 쭈욱 앉고(테이블)
그다음 좌측으로 쭈우욱(1차되는애들) 그리고 나머지 2차되는 애들이 우르르르 줄을섭니다
그중에서 바로 옆에 테이블 애들은 달라 붙긴 하는데 뭘 할수가 없는 존재 인지라 패스
1차 나가는 애들중에서 선택해보려 했으니 제 스타일은 별로 없던듯
2차 나가는 애들중에서 돋보이가 좀 숨어있는처자를 발견
헐... 제 눈에는 살짝 찐 아이유 느낌이 나는 아이를 결국 선택
전에도 가서 느낀게 소주셋도 있고 양주셋도 있고 맥주셋도 있는데
전 맥주셋을 시킴 (양주는 술에 뭘탔는지 전에 머리가 아픔, 소주는 취해서 못하면 망하니까 패스)
앉혀 놓고 쭈뼛쭈뼛 있다가 맥주 한잔 하자고 하고 술마시기를 시작
노래 한곡 부르니 목이 타서 또한잔 그러기를 연달아 10잔은 했네요
그동안 감이 온게 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하고 그냥 오로지 바디랭기지 으악!!!!
거기다 자세히 보니 몸에 이곳 저곳에 그림이 ㅎ
뭐 열심히 놀다보니 제가 노래를 부르면 다른방에서 제가 부른 노래를 부르니 짜증
혼자서 다니다보니 한 3시간 놀다보니 마담이 언니 따로 불러서 데리고 나가라는(몇번 다니다보니
눈치가 생겼네요... 아니나 다를까 한국매니져 형님 돌려서 이야기하니 할말 없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다)
뭐 저도 혼자 3시간이나 놀려고 한건아닌데... 사실 전 그냥 곧바로 데리고 나가고 상관없는 사람인데
살짝 섭섭하긴 했네요 오히려 마담 혼나는거 보니 측은해지기도 하고
그래도 제가 혼자와서 3시간 있는동안 가게가 풀방이었습니다.(한국사람 많아짐)
그래서 빨리 계산하고 처자를 데리고 나가는데 문틈사이로 걸스데이 혜리를 닮은 처자를 발견
어... 왜 못봤지 ㅠㅠ 좀 아쉬움을 남기고 베트남 형님 에스코트를 받아 제가 묵는 호텔로 택시를
타고 이동 그런데 아뿔사 전혀 모르는 곳에 택시가 멈추고 말 안통하는 처자와 저만
길거리에 놓아 졌네요(순간 당황했지만 구글맵 키고 위치 파악한후 당황하지 않으척하며 근처 커피숖
으로 가려는 묻닫아서 나가라네요 참... 어이가 없다... 결국 다시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는데 이번 택시기사는 어리고 시크한 녀석
방금 처자와 택시에서 버려진 얘기를 웃으며 처자가 건내는데 어린 택시기사녀석 그럴수도 있지 하는표정
무관심 ... 듣는둥 마는둥 더 놀라웠던건 제가 데리고 간 처자가 좀 유명한 애였는지
제가 묶는 호텔에서도 다들 저를 쳐자보는 시선이 뭐랄까 요상해 보이더라구요 (부럽다? 뭐그정도)
벨보이 호구 잡았다 하며 제방으로 저와 처자를 안내 "얼굴에는 나 팁줘 써있음"
다음번 여행에는 호텔도 바꾸어야 겠네요
일단 이번에 여행에서 진짜 한번 제대로 놀아보자해서 약의 힘을 빌려 죽을때까지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었네요
처자 샤워 하려고 옷을 벗는데 그림이 그림이.... 많네요 얼굴은 아이유인데 몸은 살짝 육덕스타일
그림판에 살짝 움찔했는데 처자 샤워하러 갔다 와서 오빠 씻으라는 제스처를 쿨하게 보냄
살짝 쫄았네요 ... 씻으면서 마음 한번 다잡고 공격!!!! 앞으로
키스를 한... 10분이상한것 같음 놓아주질 않네요
그뒤 애무를 하기 시작 역시 마인드가 남다름 그녀석이 일어서기 시작함
근데 갑자기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느낌 특유의 냄새인가 저와 처자 둘다 이빨 닦았는데
둘중 하나는 범인 근데 저는 하도 오래 양치해서 전 아닌거 같고
말은 안통하고 급 당황 그래서 결국 아래쪽으로 가서 그녀의 그곳을 공략 했습니다
물고 빨고 그러기를 또 30분이상... 한듯 그때서야 콘 장착하고
한 2시간 이상 마라톤 하듯이 붐붐 한것 같습니다
하는동안 웃겼던게 콘돔이 2개나 구멍이 생겼네요 오카모토 인가 003 그것 썼음
그렇게 지치도록 열정적으로 몸의 대화를 나누고 저는 일어서지도 못할 상황으로
침대에서 그녀가 씻는동안 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다시 씻고와서 처자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클럽에 관심이 많은지 클럽 영상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귀엽게 생겨서 그런지 계속 해벌레 했네요
결국 굿나잇하고 잠들었습니다.
아침 모닝 붐붐을 기약하며 ... 그러나 모밍 붐붐은 하지 못했습니다
웃으면서 집에 가야한다는데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만지작 하다가 보내줬습니다
가라오케 가셔서 주의하실점은 절대 일정을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말것 또한가지 배웠네요
1. 위샛은 금지
2. 가라오케에서 일정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 말것
3. 파트너는 신중히 고를것(혜리 바이바이)
p.s 그림에 압도 당하여 인증샷을 못찍었습니다. 이점 죄송합니다.
한국실장님하고 베트남실장님은 괜찮은데 마담이 하자 ///하지만 마담도 이해가 감
혼자 7시에 와서 10시넘게 나가질 않으니... 이해하기로 마음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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