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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데이서울입니다.
여탑에는 노래방 후기 코너가 없어 나이트&클럽에 후기글을 작성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종로3가에는 노래방(1종)이 아주 많습니다. 종로3가가 저의 나와바리라 관심을 많이 가지다
모처럼 금요일 형들과 함께 포차에서 한잔 후 음치노래방을 갔습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168정도에 하얀 드레스를 입은 이쁜 분이 저희를 맞이하네요.
시간 당 8만원이라고 안내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서비스 맥주 3병 까는 중 들어오시네요. 2명 들어왔는데 40초 정도 되어보이고 무난합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더 매력있음....ㅜㅜ
암튼 2시간 열심히 달렸습니다.
2차 되냐고 하니 사람 봐 가면서 나간다고 하더이다.
다음에는 배꼽 한번 맞추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맥주 소주 무한 공짜고 과일 안주 나름 괜찮았고 언니들도 잘 받아주고 시설도 깨끗했습니다.
연신내는 혼자가면 1시간에 15 받던데....
여긴 아직 가격이 착하네요.
다음에 또 다른 노래방을 찾아 후기 남기겠습니다.
오월의 끝자락 한 달 잘 정리하시고
유월은 최고의 달이 되시길~
아직 1종이 남아 있나보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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