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위챗
위치 & 주소 : 호치민 벤탄 시장 근처
가격 : 130(깍아서 120만동)
처자 :155 / a- (그냥 없음)/ 42
이름 : my my
나이 : 20대 중반 ( 영어자체를 못알아 먹는듯)
흠 출장중 호텔에서 무료한 시간 을 보내는중
저번에 다녀온 가라오케 처자 연락을 하니 얼굴 피부상태가 너무 안좋아
출근도 안했고 만날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후 더 무료해짐
벨보이에게 처자 불러 달라고 하려 했으나 이것마저도 실패 초짜가 있어서...
결국 마지막 판단으로 나가기는 귀찮고 위챗을 켰네요
또 속을걸 알지만 채팅으로 계속 둘러보던중
그나마 일반인 필 나는 처자가 있어서 몇명 추려서 물어보기 시작함
안되는 영어로 " same picture yoo?" 뭐 말도 안되는 영어로 물어보니 ...
그래도 대답해줌
" give me more picture?"
이래도 대답해줌
"same picture women" and " if not same picture women / i pay texi fare"
뭐 대충 사진이랑 안같으면 택시비도 안주겠다는 뜻으로 말한듯함
그냥 아는단어에 번역기 막돌리면서 채팅함
일단 처자 호텔 룸 번호 자꾸 물어보기에 밖에서 만나자고 유도함
하지만 꼭 제 방번호를 알아야한다고 계속 부탁함(여기서 뭐 대충 마담끼고 영업한다는거를 확실히 알게됨)
그러나 저의 성욕이 불타 올랐기에 밭매다온 처자 아니면 그냥 하기로 함
만약 사진과 같은 처자가 올시 팁 준다는 이야기까지 하고 부름
10분 지났을까 메시지 안옴 30분을 기다리니 미안하다며 지금가도 되겠냐는 메세지가 옴
(여기서 아... 한탐 뛰고 나한테 오는구나 예상함)
그나마도 이해하며 팔굽혀 펴기를 하며 기다림
10분후 처자가 벨을 누르고 문사이로 귀여운 처자가 오긴함
첫마디가 "same picture girl me"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함
마사지? 이렇게 물어 보았으나 이미 그녀는 올탈의 침대에 눕더라구요
여기서 아 개망이란 마인드 자체를 느낌
콘장착후 피스톤질 스타트 왠일로 저번에 처자에게 "없어요:란 말듣고 좀 관리좀 하고 왔더니
그녀석의 강직도 남다름 그러나 운동 부족으로 인한 숨조절 실패로 인해
발라당 자빠짐 "finish?" 라 물어보는 처자에게 "no" 라고 대답한후 이제 니가 서비스 해라
했지만 못알아먹은척 계속 누워있네요 여기서 정말 기분이 많이 상해서
정말 죽기 직전까지 쑤셔됨 아프건 말건 어릴때 지아이조 인형 가지고 놀듯이 막 쑤셔댐
이미 분노에 차오른 저는 30분 가량 쑤셔된후 모여져 있던 그녀석들이 방출이 됨
역시나 바로 닦아주지도 않고 가는 처자의 뒷모습을 보며 씁슬함을 느낌
거기다 샤워후 옷입는 처자의 모습을 보고 포기함
홀연히 샤워를 마친후 팁으로 주려했던 호주머니의 10만동 을 꺼내뭐 주었더니
"why?" "why" "why" 하면서 돈더달라는 처자
그 말에 전 "no good service , no massage" 하면서 계속 돈을 들이 밀었더니
똥씹은 표정으로 그냥 제가 준돈을 안받고 작게 욕하는듯이 나가더군요
뭐 일단 뭔가 분출하고 현자타임 오면서 맥주 한잔하고 잠들었네요
허걱 아침에 일어나보니 미안해지긴 하더군요
10만동 으로 생각했던 제 주머니에 지폐가 1만동...
10만동 줘도 만족 못했을 거란 처자에게 1만동을 들이밀었다니
이래나 저래나 욕은 먹었을듯 싶군요
푹자고 오늘은 가라오케나 가서 초이스해서 놀아야겠네요
사진을 찍었으나 열받아서 흔적조차 없애버렸네요
이만 베트남 2번째 방문 1일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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