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비는 지명을 하는데 마사지분들은 따로 지명을 안합니다.
보니까 대체적으로 다 잘하시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단비가 들어옵니다.
피부도 보들보들 손도 예쁘고 발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아주 걍 다 예쁘네요
똥까시와 비제이 서비스도 아주 쥑여줍니다
보드라운 피부에 탱탱한 슴가를 만지고있노라면 어느세 저의 똘똘이는 탱탱해집니다
핏줄이 솟고 기운이 저의 똘똘이에 모입니다.
그 똘똘이를 단비의 봉지안에 넣고 있노라면 따듯하고 쫀득한 쪼임이 저를 자극시키고
그 순간 참지못하고 양껏 뿌려줍니다~~~~~~~~~
양이 많다는 단비를 보고있으니 므흣하네요.
나와서 라면한그릇먹고 집으로 가는데 발걸음이 무척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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