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프라이빗 아파트 ( 개인 아파트, 길에서 잡아야 합니다..)
위치 & 주소 : 프라하 vitkov 공원 근처
가격 : 1500크롱 ( 말 안통하면 2000크롱에서 +@로 더 받는다고도 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라하 2탄입니다 ㅎㅎ
저번에도 옵들에게 말씁드렸듯이 프라하는 프라이빗 아파트, 사우나 클럽, 스트립클럽, 쇼룸이 대게
주를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 제가 쓸 얘기는 프라이빗 아파트입니다.
흠.. 원래 프라이빗 아파트는 길거리에서 여성을 잡고 개인 아파트나 여성이 빌리는 곳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스템입니다.
원래 체코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이걸 하기 힘들다고 해서.. ㅎㄷㄷ 하며 벌벌 떨고 있었는데
은근히 요새는 영어가 가능한 처자들이 많아서 괜찮더라고요 ㅎㅎ
물론.. 영어가 안되는 경우도 있고 뒤통수 맞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심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까를교나 까를교 옆 지하철(..이름이 기억이..ㅠㅠ), 바츨라프광장에서 많은 여성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분들은 이미 통달하신 분들이라.. 가격대도 높고 힘들더라고요..
뭐 되도 않는 오크가 와서.. Do you want sex with me~~??? 하면서 애교부리는데...
그냥 손이 확 올라갈뻔..ㅋㅋㅋ 좀 괜찮은 애 있어도 얼마냐고 하면 2500~3000은 기본으로 부르고 가니..
이거 뭔... 관광객이라고 장난하나.. 하면서 영어로 뭐라뭐라 씨부리니 점점 내려가지만.. 이미 기분이 상해서
숙소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갔습니다. 공원에도 많은 직업여성들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ㅎㅎ
물론 공원 뿐만 아니라 길거리 돌아다니다 보면 아파트 근처에서 가만히 서성거리는 여성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다가가서 몇마디 쏼라쏼라 하면(사실.. 그냥 물어보면 끝이긴 해요..ㅋㅋ) 가격 말하고
그 가격에 콜하면 따라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공원에서 맥주 마시면서 돌아다니다보니 몇몇 여성들이 다가오더군요.
한번 의사소통 되는 걸로 그 주변에 보이면 대충 영어 할 줄 아는 애들은 막 다가오더라고요.
한 두번의 거절 후에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 몸매에 얼굴은 카야 스코델라리오 아시나요..?
그 메이즈러너 나온 여자애인데 싱크 90프로 정도?? 몸매도 슬랜더라 오오 정말 비슷하더라고요 ㅎㅎ
이름은 린다이고 나이는 23!! 키는 대충 힐끼고 있는거 감안하면 168정도? 몸무게는 딱 슬랜더한 체형
가슴은 꽉 비컵정도에 뱃살 없고 엉덩이는 좀 적긴하지만 골반은 짱짱!!ㅎㅎㅎ
이런 애가?! 오 오늘은 운이 트나!! 하면서 얘기했는데 이 애도 지 이쁜건 아는지 2000크롱부터 얘기하는데..
들고 있는 맥주 한개 주고 얘기부터 하자고 너랑 오늘 시간 보낼거긴 한데 맥주 이거 먹고 가자고 하면서
얘기하면서 입 좀 털고 분위기 좀 만든다음에 쇼부보니 1500크롱까지 내려갔습니다.
맥주 한잔씩 하고 슬슬 린다네 집으로 고고. 막 좋은 아파트는 아니고 우리나라 원룸 같은 곳에서 지내는데
들어가니 그래도 씼을 곳도 있고 좋네요. 씻으라고 해서 같이 씼자고 얘기해서 조물조물 서로 만지면서
같이 씻고 몸 닦은 다음 쉴틈없이 키스하며 침대로 갑니다.
저는 먼저 애무 받고 제가 애무한다음에 바로 삽입해서 여성이 확 쪼여주는 느낌을 좋아해서
먼저 애무해 달라고 하니 키스부터 정성스레 해주는데... 이거 우리나라에 얘 있었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가서 할 정도로 마인드 갑입니다... 아.. 이래서 해외에 나가야 되는거에요 ㅠㅠ 우리나라는 안돼....ㅠㅠㅠ
아 다시 얘기로 넘어가서 정성스레 키스부터 입으로까지 쭉쭉 해주다가 뭔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올때
내가 해주겠다고 하고 애무해 줍니다. 체코는 슬라브계이기 때문에 30대부터 급격히 애들이 늙어가지만
23살인 린다는 피부 탱탱 겁나 부드럽네요.. 마쉬멜로우 먹는 줄...
뭐 제가 한 얘기는 그리 즐겁지 않을테니.. 애무 열심히 하고 애가 좀 절정에 3분의 2쯤 온거 같을때
삽입 한다음 온갖 체위를 다하며 같이 갔습니다... 하다가 아직 사정할때 아니었는데 애가 올가즘느끼면서
엄청 꽉 쪼여주면서 부르르 떠니.. 그 모습에 그냥 참지 못하고..ㅎㅎㅎ 엄청 났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사가미 0.02mm짜리 콘돔 제가 가지고 갔습니다..ㅎㅎ 지갑이랑 곳곳에 넣고 다녀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챙겨왔다고 ㅎㅎ
째뜬 술도 같이 먹고 얘기도 하던 애라 하고 난 다음에 얘기 좀 더 했습니다.
그냥 낮에 다른 일도 하고 있기는 한데 돈도 얼마 안되고 그래서 이 일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모델이 꿈이었는데 지망만 하고 있다고 흠... 될거 같은데 참..
그렇게 얘기하면서 조금씩 쪼물딱 쪼물딱 하고 있다가.. 분위기 타면 한번 더 했습니다.
그래요 이날 운 터진 날이었어요. 원래 2번 하면 돈 당연히 더 냅니다.
하지만 얘기를 잘해서 그런지 서비스로 해줬습니다 ㅎㅎ
물어보니 원래 얘기나 그런거도 안하고 그냥 와서 하고 그런애들이 많은데 저는 신사답다고
그래서 자기도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아.. 역시 우리 나라 남자 마인드는 최강입니다 최강 ㅋㅋㅋㅋ
마지막에 헤어졌는데 나와서 페북이랑 이런거 친구 맺어놓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다시 언제 올지 모르는 체코 ㅠㅠ 그냥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왔습니다 ㅎㅎ
저는 프라이빗 아파트도 얘기만 좀 통하면 더 좋을거 같네요. 다른 애들보다 확실히 마인드 좋은 애들이
걸리길 바라는 거는 힘들겠지만 잘만 찾으면 다른 곳보다 훨씬 좋은 애들이 있다는거 ㅎㅎ
다음에는 독일 FKK oase 갔다온 이야기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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