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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 방콕에 있는 테메 후기입니다~~~(인증)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테메

    위치 & 주소 : 아속역에서 나나역쪽으로 가는길 쏘이15 근처(루암칫 호텔 지하에요. 구글맵에서 치면 나와요)

    가격 : 5000밧(약 17만원), 긴밤

    지난 여름 태국 방콕에 친구와 놀러 간 얘기를 할까합니다.
    뭐 에피소드가 많지만 그중 테메에 간 얘기를 해 볼께요.

    테메는 우리나라로 치면 호프집? 다방? 그런 분위기이며, 들어가서 왼편 카운터에서 술(4~5천원 했던것 같은데.?)을 주문하여 가운데 의자에 앉아 마음에 드는 푸잉(아가씨)들을 스캔하거나, 직접 돌아다니면서 푸잉들을 스캔해서
    맘에 드는 푸잉과 쇼부쳐서 데리고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저도 역시 진토닉 한잔을 들고 의자에 앉아 푸잉들을 스캔해봅니다.

    근데 처음이라 살짝 쩍팔리네요. 눈빛을 맞추기가... 푸잉들은 적극적입니다. 나 좀 초이스해달라는 눈빛들이
    이곳 저곳에서 날라옵니다. 참고로 전 30대 후반 못생겼지만 옷은 깔끔하게 입었죠  ㅋ...
    태국 푸잉들은 한국인들을 좋아라합니다. 피부색이 좀 하예서 그런듯도 하고 돈을 잘써서?ㅜㅜ 그런듯도하고...

    날라오는 눈빛을 계속 피하다가 저쪽에서 하나둘 이쁜 푸잉들이 초이스되어 나가네요;;;
    참고로 이쁘면 무조건 들이대고 나와야합니다. 나한테 이쁘면 다른사람한테도 이쁘기때문에 눈깜짝할 사이에
    놓치고 맙니다. 기회는 왔을때 잡아야죠~ 세상의 이치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진토닉 원샷하고 한잔더 주문해서 또 원샷..ㅋ 취기가 올라 이제 됐다 싶어 칭구랑 한바퀴
    돌며 이쁜 푸잉들을 찾아나서 봅니다.

    그런던 찰나 칭구가 완전 한국인 같이 생긴 애를 초이스해서 얘기중이네요;;; 참고로 전 태국에 왔으면 태국스런
    푸잉이랑 놀자는 주의여서 칭구의 푸잉은 이쁘긴했지만 제 눈에는 안들어오네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칭구는 그 푸잉을 데리고 나가겠다고 합니다. 사실 여기서는 우리가 좋다고 해도 푸잉들이
    싫다면 같이 나가지 못합니다. 서로 얘기도 하고, 눈빛도 교환하고...
    그래도 사실 70~80%이상은 데리고 나갈수 있어요 ㅋ

    급한 마음에 이리저리 찾고찾아봐도 눈에 띄는 애가 없네요;;;
    그러기를 20분 저기에서 귀여운 뿌잉이 미소짓네요. 그래 오늘은 너로 정했어. 너의 동굴을 이 아저씨가
    보링해주겠어 ㅋ 속으로 마음먹고 다가갑니다.

    유 나락 막막 ㅋㅋㅋ 말 건네 봅니다. (태국어 : 너 정말 귀엽다) 이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참고로 태국푸잉들은 나락(귀엽다) 이말 무지 좋아라 합니다.
    그랬더니 깔깔깔 좋아하네요...

    안되는 영어로 통성명하고
    유 비아, 알콜 오케이? 물으니 오케이라고 합니다.
    유 랏차다 클럽 댄스 오케이? 물으니 살짝 당황하면서 수줍은듯 오케이합니다. 수줍어하니 더 귀엽네요..ㅋ
    역시 여자는 순종하는 맛이 있어야지 ㅋㅋㅋ
    유 롱탐 하우머치? 물으니 5000밧... 흠... 칭구도 5000밧에 초이스 했다길래 시세가 그런가보다하고 콜하고
    외칩니다.
    참고로 숏탐은 2000~3000밧 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긴 9시 정도가 피크이며, 진짜 이쁜 여신급 푸잉들은 롱탐 잠 안나갑니다.
    숏탐 한두번정도 더 하고, 다시 여기 와서 롱탐 하거나, 아니면 나이트가서 놀거나 그렇게 한답니다...(친구왈~)

    그래서 푸잉(이름 nam)을 데리고 나와 칭구랑 같이 바로 랏차다에 있는 클럽(루틴?)으로 달립니다.
    여기는 여권을 검사하기때문에 핸폰에 여권찍어서 가지고 다니세요~
    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아... 쓰다보니 무지 길어지네요... 나머지는 담에 시간나면 또 쓸께요... 지송;;;

    마지막으로 테메가 있는 루암칫호텔 사진이랑, 테메 안 사진, 그리고 푸잉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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