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일 끝나고 어플 돌리고있다가 근처길래 연락
간단하게 자기소개 하고 12에 애널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혹해서 만나자고 연락
키 얼추 158정도 추정
텔 앞에서 만나서 입장 서로 샤워하고 자기는 화끈하게 논다고 말하자마자 바로 눕혀서 빨아주네요
하면서 좋았던게 목까시로 5분넘게 받은거 같아요
그리고 위로 올라오는데 방아 정말 잘찍네요..
조금 찍다가 자기 애널에 넣고싶다고 물어보고 넣어버리네요
확실히 애널이 쪼임이 더 좋았습니다.
애널에 강강강
자세 여러번 바꾸고 고대로 사정
그리고 씻고 5분정도 쉬고 다시 시작
12에 2번하면서 애널까지 할 수 있어서 오랜만에 만족 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저는 어플로 통해서 처음 후기 올리는거라서 미숙한점 죄송해요
전라도 광주인게 좀 아쉽군요 가성비 좋아보이네요
수정했습니다. 어플로 처음 후기 올리는거라서 미숙한점 죄송해요
이런 전개가 가능한가요??
무슨 경우죠?
경기광주?
체형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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