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체코 프라하 스트립클럽 달링
위치 & 주소 : 체코 바츨라프광장에서 국립박물관을 뒤로 하고 2번째 왼쪽 골목 쭉 들어가면 있어요.
(주소 구글맵에 치면 나오지만 이렇게 설명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ㅎㅎ)
가격 : 일단 입장료 700크롱(3만5천) & 맥주값 300크롱(1만5천) 총 5만 기본.
그 후 관계는 얘기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프라이빗룸 빌리는 가격 2000크롱정도 생각하시고 유로나 크롱으로 합의보면 될 듯합니다.
이번에 유럽으로 친구랑 같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친구놈이 휴가를 길게 쓰지 못해서 대충 8일만 다녀왔드랬죠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저만 더 있다 올걸 그랬어요..ㅎ
여행의 테마를 정하다가 술과 파티, 성 을 잡고 다녀왔습니다 역시 3개가 빠지면 안되죠ㅎ
독일에 갔다가 체코가서 놀고 마지막으로 독일와서 불태우고 가는 생각으로 일단 독일을 가서 관광 좀 하고
바로 체코로 넘어갔습니다. 체코에서는 FKK식 사우나하고 길거리에서 여자 잡아서 데리고 가는 것, 그리고
스트립클럽이 유흥의 주를 이루고 있는 걸 알고 있는지라 영어도 꽤나 하고 그래서 길거리에서 한번 잡고
스트립클럽도 한번 갔다왔습니다 ㅎㅎ FKK는 독일에서 갔드랬죠 역시 독일식 FKK보다는 독일에서 가는게..ㅎㅎ
오늘은 체코 스트립클럽 중 제일 유명한 달링에 대해서만 얘기해드릴게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크나큰 홈런을 치고 왔다고 할수 있겠네요
들어가는 순간 원래 500크롱으로 알고 갔던지라.. 700크롱 얘기에 응? 하고 넘어갔다가...
다른 사람들 다 그렇게 내서 물어보니 올랐다고.. 에흉.. 그래도 만원정도니 넘어갔습ㄴ다.
들어간다음 서서 먹을건 아닌지라 편안히 보려고 좋은 자리를 잡고 있으니
아주 쌔끈한 백마가 와서 주문을 받았습니다. 키며 비율이며 몸매며.. 한국에서 못보던 이쁘니인지라
집중하고 들으니 오... 영어 잘하네요.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보니..
일단 들어오면 주류 하나는 무조건 시켜야 되는데 대충 얘기하는거 보니까 맥주 10병짜리 2990크롱 세트를
먹으라고 추천을 하네요. 무슨 할인이... 10크롱... 허허.. 이상해서 얘기해보니 맥주 10병이 아니고
한병 더 주는거라고 하네요.. 이것이 어디서 공갈을....
일단 맥주 한병씩 2병 달라고 하고 스트립쇼를 구경했습니다.
솔직히 처음 들어갔을때는 제 분신이 아주 화가나서 난리였습니다...
처음 갔을때가 마침 달링의 에이스가 춤추는 시간이어서 폴댄스 추는데... 와우.. 색기가 장난 아닙니다.
슬랜더한 몸매에 금발의 여자였는데 제 친구는 좀 육덕진거 좋아하는데도 장난아니라고 ㅋㅋㅋㅋ
맥주 한잔먹으면서 기다리니 여자들이 마구 들이댑니다.. 테이블 댄스나 그런거 안하냐고
일단 우리 술 좀 더 먹고 얘기하다가 부르겠다고 하니 그래도 바로바로 넘어가네요 오~ 안 들이대고 좋아요 ㅋㅋ
그리고 맥주를 먹다보니 아무래도 술이 더 먹을거 같아 2990크롱내고 보드카 하나 더 시켰드랬죠.
아무래도 맥주보다는 보드카가 같은 가격이면 나을거 같아서요 ㅎㅎ
보드카 하나 시키니 테이블 댄스 시킬 수 있는 토큰을 하나 줍니다. 그냥 길가는 여자 잡고 테이블 댄스 춰라
하면서 토큰주면 춘다고 얘기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너는 안 추냐 했더니 자기는 댄서가 아니랍니다....ㅠ
(솔직히 서빙하는 애가 너무 이뻤음...ㅎㅎ 물어보니 러시아인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째뜬, 보드카를 홀짝 거리며 스트립쇼를 보고 있자니 아직 댄서 되지 못한 애들이 경주도 하고 춤도추고 하면서
경연하더라고요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
기다리다가 처음에 들어왔을때 폴댄스 추던 에이스 지나가길래 토큰주면서 테이블댄스 추라고 하니
잠시 기다리랍니다. 그리고 뭔가 바리바리 들고오는데 테이블에 까는거네요 오호
누구 위주로 춤 춰 주냐고 해서 고민하다 과감히 친구에게 양보했더니.... 아... 실수했어요.
춤추면서 친구한테 다리 벌려서 다 보여주고ㅠㅠ 다행이 제가 얘기하는거 주도한지라 저한테도 서비스 많이
해주었는데 ㅠㅠ 아래만 안만지면 대충 조금씩 터치는 가능한지라 이곳 저곳 만져보고 보는데.. 캬...
색기 장난 없습니다 ㅎㅎ
들어간지 어언 1시간 30분이 지나고... 이제 다른 언냐들의 춤을 봐도 내 분신은 화를 내지 않아서
슬슬 쇼부를 보기로 했죠 ㅎㅎㅎ 친구한테 너 어떻게 할 거냐고 하니 돈은 상관없다는 만수르로 빙의...
술 많이 먹어서 에휴.. 일단 쇼부 봐주기로 하고 누구할래 하고 물어보니
마술사 복장을 하고 폴댄스추며 스트립하던 이쁜 백마누나를 뽑네요.
지나가면서 헤이! 하고 붙잡은 다음에 신상부터 털어봅니다. 나이는 25살이고 러시아에서 왔는데 이름은
알렉산드리아~ 라고 하네요.. 뭔가 지어낸 스멜이...ㅋㅋㅋ
그래서 프라이빗룸 가서 서비스 받으면 얼마냐고 물어보니.. 30분 가지면 5000크롱.... 우리나라 돈 25만?!
흠.. 아무리 백마여도 타격이 좀 있을거 같아서 깎으려고 하니... 이 친구놈 그냥 들어갑니다.. 에휴...
친구놈 먼저 보내고 저도 스캔~!! 스캔하고 있는 와중에 서빙하는 다른 애가 와서 말 걸어서 뭐냐고 하니
자기 영어 배우고 싶은데 뭘 물어보고싶다고... 근데 영어 진짜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충 그거 맞다고 해주고
저희 테이블댄스 추던 금발의 백마 불러봅니다 ㅎㅎ
나이는 27이라고 하고 이름은 미쉘.. 뭔가 이건 진짜 같은 ㅎㅎ
얼마냐고 하니 5000크롱이라고... 이것들이 짰나.. 하고 물어보니
대충 프라이빗룸 빌리는거에 2000크롱정도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3000크롱이 지네들 몸값이라는 거라는 흠.. 너무 색기가 있던지라 얘기하고 그래서 4000크롱만 준다고 하니
안된다고.. 그럽 유로화로 200유로 준다고 하니 오케이하네요.. 뭐지... 3만원 더 낸거지만 성공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대망의 프라이빗 룸!!
들어가니 옷벗고 키스부터... 오 키스 겁나 잘하더라고요 역시.. 달라요 ㅋㅋ
그리고 입으로 오랄해주는데.. 신음소리가 음~~ 어~~ 서양 야동에서 듣던 소리ㅋㅋ
뭔가 거슬렸지만 스킬은.. 장난 없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막 슬금슬금 오는 느낌이
나도 너 해주겠다하면서 69로 자세 바꿔서 시작했지만 제 스킬로는 언냐의 스킬을 이길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바로 삽입으로 바꿔서 강약 중간약 바꿔가며 넣어줍니다.
체위바꿔가며 해주니 언냐도 막 신음소리 가짜에서 좀 진짜로 넘어가는 듯한...?(나만의 착각인가...ㅋㅋ)
열심히 하다가 갈거 같아서 강강강으로 발사해줬네요..ㅎ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얘기좀 하려다가.. 30분만 된다는걸 생각하고 2차전 바로 돌입했습니다
이리 저리 체위바꿔가며 즐기다 시간 다 지나 가길래 못가나 보다 하는데 콘돔 벗기고 입으로 해주네요.
서비스라면서 오오오 그런데 스킬 장난없네요.. 진짜 얼마 못버티고 바로 사정했습니다...ㅎ
끝나고 얘기하니 자기 원래 이런거 없다고 막 얘기하는데 사실일지는...ㅎㅎ
자기가 에이스라 돈도 원래 안 깎는다고 하니 뭐..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의사소통 잘 안되면 깎다가 그 사람이랑 못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역시 타이밍이나 의사소통이 돼야..ㅎㅎ
그렇게 저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와 맥주 한잔 더 하고 잤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에는 프라이빗 아파트에서 한 얘기를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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