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 재주가 없는 관계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또 서울 갈 일 있어서 이번에도 영등포를 방문했습니다.
저번 방문때 그나마 괜찮은 아가씨가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방문했으나...3바퀴 돌아봤는데도 없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 이놈의 동생놈이 자꾸 제 정신을 지배하려고 해서 그나마 몸매라도 양호한 분으로 선택해서 들어갔습니다.
의상은 원피스? 좀 달라 붙는 의상이었어요.
얼굴은 그냥 중 정도고 몸매는 중에서 중상 사이었구요. 의상이 노출이 심하진 않았으나 기장이 좀 짧은 편이었습니다.
아가씨 마인드와 기본 서비스는 그래도 괜찮았으나 본 게임 시작한지 3분도 안되어서 재촉하는 눈치를 살짝 줘서 조금 아쉬웠네요.
제가 알기론 영등포 집창촌이 앞으로 1~2년 동안은 계속 있을거라는 소문을 들었는데...좋은 아가씨들이 이렇게 없으면 영등포는 가더라도 이 악물고 좀 외모가 떨어진 아가씨들을 선택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ㅠ
오피 휴게텔은 단속의 위험성이 너무 커서 방문을 못 하고 있는데 이제는 좀 고려해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진짜 더 자세히 작성해야 하는데 인상적인 아가씨여야 쓸 내용이 더 있겠지만 그것도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단속 생각하면 로드샵으로 낮에만 가야 그나마 안전하겠죠
정말 갈취하려는 마인드라 영등포는 손절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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