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간만에 대전갈일이생겨 대전역 여관바리를
갔네요 원래 동백장 애용했지만 동백장이 아가씨영업
안한다해서 여탑분들 후기 보고 남도장 다녀왔어요
할매한테 서비스좋은사람 추천해달랬는데 서비스 좋으면 다들 뚱뚱하고나이있다고 해서 그냥 이쁜사람으로 부탁했네요
출근한 아가씨가 그리 많지않대요 요즘 ㅠ
총알 드리고 방 입실후 동생 열심히 벅벅 닦아줍니다.
담배하나태우고 좀기다리니 아가씨 들어오네요 이름은 소원
이라고합니다. 키가 음.. 일단작아요 제가 183인데 옆에 서있을때 대충 느낌은 155~6정도 되는것같아요
30대 중~후 추정되며 옷은 요즘 스타일 처럼 청바지에 위에 붙는 티셔츠에 신발은 뮬 같은 슬리퍼 신고다니네요
얼굴은 그냥그냥 봐줄만합니다 슬림한몸매는아니고 적당히 살있는 육덕까진아닌 몸매 이고 가슴은 꽉찬 B컵 정도 됩니다.
팁 주며 서비스 요구하고 자리에눕고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좌찌 20초 우찌 20초 알맹이 20초 동생1~2분??
그리고 여상 약 30초정도 로 본게임시작하네요 저도 늘 매너있게 대하는편이여서 말투도 부드럽게 잘말해주네요 따로뭐 시간재촉도없고
저도 진상짓안하고 적당히 자세 정상위 뒤치기 바꿔가며 발사했어요~
역시 여관바리는 싼맛으로 가기 좋은곳인것같아요!!
아가씨들마다 들어가는여관이있고 들어가지않는곳도 있다고하네요
여기 주인할매 착하다고 자주오라고 하네요 청주에 살아서 자주올순없지만 한번씩 들리게 되는 대전역 여관바리 후기였습니다.
대전역은 아가씨 케바케지만 노콘 이 되는 사람이 꽤있는것같아요 그래도 콘필하셔서 즐거운 달림생활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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