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 등록된 릴렉스후기들을 정독하다가 미라매니저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예약시간을 거의 3시간 기다렸는데 인기가 많으신분이구나 생각을했고
시간에 맞추어서 신중동역으로 향했습니다
주간에만 다니다가 야간에는 처음갔는데 야간에도 여자실장님이셨고요
전화번호확인 하고나서 60분 페이 건네드리고 입실했어요
미라매니저 외모는 미시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이 자연인데도 제법 사이즈가 컸어요
마사지를 간단히받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등이랑 엉덩이깊은곳까지 혀로해주는데 뭐랄까 혀가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있었어요
앞면에서 귀도 한참빨리고 상체부터 하체까지 뒤쪽받을때랑 똑같은느낌으로 진행을 해주셨네요
키스도 안빼서인가 입술을 마음껏 맞볼수있었고요 부비도 너무 잘해줍니다
시체모드로 즐겼는데도 서비스에대한 부족함이 전혀 없었어요
핸플받다가 미라매니저 입에다가 전부 발사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음번에 투샷으로도 즐겨본다면 괜찮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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