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잡다한 유흥 문화를 모두 좋아라하여 다양하게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팡팡 입니다.
지난 번 중국 서안 처자 후기에 이은 상해 처자 후기 입니다.
[중국 서안에서 대륙의 처자를 품다!]
(http://yt330.org/index.php?document_srl=27365870&mid=review15)
여러 중국 후기들을 보면서 상해에 한번 가고 싶다 생각 했었는데, 마침 딱 상해로 출장이 잡혔습니다. 올레~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사전 정보 수집이 필수이기 때문에 Study 들어 갑니다.
역시 여탑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란.. ㅋㅋ
많은 선후배님 들의 소중한 후기를 참고하여 상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금색년대를 타겟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스케쥴 및 전략을 꼼꼼하게 Word 파일에 갈무리 합니다.
출국 하루 전에 금색년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실장님과 카톡으로 대화 시도 합니다.
홈페이지에도 자세히 나와 있지만 궁금했던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예약 완료 합니다.
출장 일정보다 하루 먼저 출발 하여 낮에 빡쌔게 관광 합니다.
푸동공항에 도착하여 자기부상열차와 지하철로 난징동루로 이동! 숙소에 짐 풀고 와이탄, 샤오미 매장, 인민관장, 예원을 둘러 봅니다.
눈부신 상해의 모습에 동양의 유럽이란 말이 실감나네요.
예원에서 택시 잡아타고 금색년대 중국 주소를 들이미니 기사님 고개 끄덕이네요.
스카이포츈호텔 앞에서 내려줍니다.
약도 보고 근처 찾아보니 호텔 근처에서 휘황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금색년대를 발견합니다.
예약한 시간이 좀 남은 관계로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할려고 돌러보니 마침 로컬 중국집이 보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자장면 비슷하게 생긴걸로 시켜서 대충 허기 달랩니다.
그래도 시간이 많이 남네요.
기다리기 지루해서 톡으로 실장님께 연락하니 아가씨들 준비가 안되여서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우리 여기서 기다리기 지루하다. 그냥 방에 넣어주면 거기서 기다리겠다 하니 오케이 합니다.
금색년대 입구에 조폭 옷 입은 여러 중국 청년들이 담배 피고 있는 모습에 살짝 긴장하고 실장 따라 2층으로 올라 갑니다.
중국 서안에 이은 두번째 KTV 방문!
역시 대륙 스타일 입니다. 규모가 어마 무시 합니다.
넒은 방에 안내 받아 들어가서 대기 합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웨이터 들어오더니 술, 안주 세팅 합니다.
그리고 실장님 들어오시더니 사전 미팅 해주십니다.
가격 및 시스템 확인 합니다.
참고로 초이스 도중 아가씨들 키핑은 안된다고 하네요. 1조에 이쁜 아가씨 킵 하고 2조에 이쁜 아가씨 킵 한뒤 나중에 제일 이쁜애로 고르는거 안된다고 합니다.
지금 손님들이 많아서 아가씨들 빨리 빨리 순환 시켜야 해서 그렇다 하네요.
저희 요청 사항 이야기 합니다.
2차 나갈 아가씨들로 한족, 조선족 다 보여 달라. 그리고 2차 때 아가씨들 호텔 퇴실 시간은 최소 아침7시는 넘어야 한다.
실장님 오케이 하고 아침에 아가씨들 택시비나 챙겨 달라고 하네요. 오케이 외치고 초이스 시작 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우렁찬 고함 소리와 함께 웨이터 따라서 아가씨들 우르르 입장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죠 ㅋㅋ
20명 정도 들어오고 일자로 줄 마춰 서더니 웨이터이 신호에 맞춰 단체 인사 ㅎㅎ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쭈~욱 둘러 봅니다. 도중 한 처자와 눈이 마주쳤는데.. 바로 필이 옵니다. 주저하지 않고 바로 초이스 합니다.
전 과감하게 초이스 하는 편입니다. 킵도 안되는데 괜히 다른 조 보다가 마음에 들었던 아가씨 딴넘에게 초이스 되면 곤란하죠 ㅋㅋ
실장님 왈, 한국말 못하는 로컬 처자 인데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남녀 사이에 무슨 말이 필요하냐고 하며 바로 옆에 앉힙니다.
지인은 한국말 잘 하는 조선족으로 초이스 합니다.
남은 아가씨들 다 물리고 4명의 선남선녀들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갑니다.
참고로 지인 파트너의 한국말 수준은 한국인 수준 입니다.
한국 여행 자주 갔다며 사진 보여 주는데 서울, 제주도, 부산, 인천, 울산 많이도 놀러 왔네요.
술이 들어가자 처자 마이크 건내면서 노래 해 달라고 하네요.
하지만 여자와는 밀땅을 해야죠! 한번에 요구 들어주면 쉬운 남자 됩니다. ㅋㅋ
노래 못한다고 계속 뺍니다. 술한잔 할때 마다 노래 불러 달라고 조릅니다.
이쯤이면 됬다 싶어 오빠 노래 못하지만 니가 하도 졸라서 해주는거다 하면서 (통역은 조선족이 아가씨가)
중국인이 좋아하는 노래 순위권에 있는,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를 불러 줍니다.
지난번 서안 출장 때 아가씨가 너무 좋아 하길래 한국 돌아와서 필살기로 계속 연습 했었습니다.
코인노래방에 혼자 가서 ㅋㅋ
역시나 이 처자도 눈이 하트 모양으로 바뀌네요~
오빠 노래 너무 잘한답니다 ㅎㅎ
이 기세를 몰아 한곡더 뽑습니다.
중국 서안에서 처럼 조관우의 "늪" 을 가성으로 불러주면서 가성 진성에 대해 열심히 설명 해 주니 역시나 신기해 합니다.
이번엔 제가 처자에게 노래 해 달라고 조릅니다.
고민하다가 예상대로 첨밀밀 부르네요. 한글 자막이 나오지 않는 중국 첨밀밀 부릅니다.
여기서 두번재 필살기 나옵니다.
이날을 위해 그렇게 연습한 첨밀밀을 같이 불러 줍니다.
아직 완벽하게 발음을 외우진 못해서 핸드폰 메모장에 준비해둔 가사를 몰래 보면서 말이죠. ㅎ
KTV 안에서는 최대한 매너 있게 놀았습니다. 어짜피 호텔 가면 밤새 뒹글꺼니까요 ㅋㅋ
그렇게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중 처자들 왈 여기 지겹고 밖에 나가고 싶다 하네요.
저희도 오케이 하고 와이탄 야경 구경하러 가자 합니다.
실장님 불러 계산 합니다.
총 비용은 4,500 위안 나왔습니다.
1차: 2,300 위안 (아가씨 2명 800위안 + 상차림,웨이터 1,500 위안)
2차: 2,200 위안 (아가씨 2명)
계산 마치고 사복으로 갈아입은 처자들 손잡고 KTV 에서 나옵니다.
처자들이랑 알아서 택시 잡아 와이탄으로 이동~~
와이탄에 내려 손잡고 산책 합니다.
KTV에서 술 마시고 노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야경 좋은 곳에서 손잡고 데이트 하는것도 좋네요.
처자들 먼저 사진 찍자고 합니다. 오호라~
동방명주 배경으로 사진 한컷 합니다.
숙소가 와이탄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서 호텔로 이동 합니다..
호텔에 들어와 저만의 "처자 마음 얻기 메뉴얼" 대로 호텔 슬리퍼 꺼내서 무릎 꿇고 신겨주고 핸드백 받아 주고 소파로 안내 합니다.
그리고 처자에게 선물하기 위해 낮에 인민광장 허쉬초콜렛에서 구매한 헬로 키티 초콜렛을 선물 합니다.
처자 좋아하네요 ㅎㅎ
초콜렛 먹으면서 번역기 돌려 가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눕니다.
한족이여서 한국말 안될줄 알았는데 간단한 한국말 가능 합니다.
그리고 눈치가 빨라 제가 원하는거 잘 캐치 하네요.
시간은 금이기에 (본전 뽑을려면 최소 5번은 해야죠 ㅋㅋ)
처자에게 씻자고 합니다.
같이 씻자고 했지만 창피하다며 먼저 씻으라고 하네요.
혼자 씻으러 가면서 미리 챙겨온 수아그라 꿀꺽 합니다. 흐흐흐~~~ 넌 이제 죽었으!!!
수아그라 효과일까요? 샤워하는데 동생넘아 벌떡 기립 하시네요.
빠르게 샤워 마치고 처자와 체인지 합니다.
처자 무자게 오래 씻네요; 동생넘아는 처자 언능 오라고 엄청 껄떡 댑니다.
아까 처자와 비슷하게 생긴 다른 처자가 샤워타올 걸치고 나옵니다.
중국 KTV 처자들의 화장술이 훌륭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무튼 봐줄만 하기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처자에게 달려 듭니다.
번쩍 안아 들어 침대로 데리고 와 타올 벗기니 몸매가 예상 했던 데로 훌륭합니다.
혀 안쪽에 식스팩이 생길 정도로 역립을 좋아하는지라 바로 역립 들어갑니다.
가슴을 덥석 배어 무니 자연산 B컵에 허리는 잘록 하네요.
오늘 초이스 제대로 한 제가 자랑스럽니다. ㅜ.ㅜ
헉! 그런 자랑스러움에 도취되여 애무에 집중하고 있는 순간 저의 코에 이상한 냄세가 감지 됩니다.
아.. 이건은 수많은 선후배님들이 경고 하던 그 보징어 냄세 ㅜ.ㅜ
그나머 천만다행인건 약보징어 입니다.
그순간 오히려 더 집중 하였습니다!
이 약보징어에 굴복하면 저의 화려한 상해 떡 스토리는 이대로 끝나는 것이기에 때문 입니다.
슬램덩크 안감독님의 명언!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에요." 를 떠올리며..
이를 악물고 약보징어로 돌격 합니다.
일부러 얼굴 파묻고 죽어라 역립 합니다.
그럴수록 처자의 봉지에서 물이 콸콸콸 흐르고 전 굴하지 않고 코와 턱에 처자의 봉지물 범벅인 상태로 계속 돌격 합니다.
이쯤되니 저의 코가 항복을 한건지 역경을 이겨낸건지.. 기분좋은 향기가 느껴집니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기 시작 했나 봅니다.
처자의 봉지 향기에 용기를 얻어 노콘으로 바로 동생넘아를 처자 봉지에 꼽아 버립니다.
어짜피 밤은 길고 체력은 비축해 놓았기에 조절 없이 초스피드 강강강강~~~~ 폭풍 피스톤 모드로 돌격 합니다.
얼마 가지 안아 바로 시원하게 질싸~~!!
처자와 저 모두 만족하고 대자로 뻗었습니다.
잠시 휴식 후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위쳇에 친구 추가 합니다.
언냐 모멘트에 많은 사진 올렸네요. 하나 하나 다 보여 줍니다.
언냐 가슴 주물럭 대면서 모멘트보다 보니 동생 기립해 있습니다.
이야기 하다 말고 바로 처자에게 올라타 삽입 합니다. 아까 질싸 때 남은 올챙이들 덕분에 바로 쑤~욱 들어갑니다.
한참을 피스톤 운동하다 아차.. 싶습니다.
일본 AV에서나 봤던 야경 좋은 곳에서 야경 보면서 뒷치기 자세가 생각납니다.
그 자세를 위해 일부로 상해 야경이 보이는 비싼 호텔로 예약 했단거 아닙니까!!
처자 들쳐 매고 창가로 가서 커텐을 쭈~욱 걷어 버립니다.
뒤로 돌리고 뒷치기 들어 갑니다. 상해 야경을 감상하면서 하는 떡이란 이런 기분이더군요! ㅜ.ㅜ 흑흑.. 너무 좋습니다.
AV 에서 감동 받았던 각종 자세 다 시도해 가며 2차전도 황홀하게 마무리 합니다.
처자는 피곤한지 바로 골아 떨어지네요. 전 옆에 이쁜 처자가 두고 잠들려니 쉽게 잠이 오질 않네요.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 사이 어느새 동생넘아 또 서있네요. 수아그라의 신비함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잠들어 있는 처자 밑으로 슬그머니 기어가 봉지 냄세 좀 맡아보니 향긋하네요. ㅎㅎ
살짝 침 좀 바르고 또 돌격 합니다.
처자, 깜짝 놀라 일어다더니 격하게 껴안으며 무자게 좋아라 하네요. 암케 같은년 ㅋㅋ
3차 대전 후 저도 바로 뻗어버렸습니다.
휴~ 대륙의 처자에게 한국남자의 기상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삼세판이였습니다.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져 시계를 확인하니 7시네요.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 아리따운 처자가 까운이 반쯤 벋겨진 상태로 누워 있네요.
급 흥분하여 밑으로 또 기어 내려가 침 바르고 또 돌진 합니다.
4번째 거사를 어렵사리 마무리 하고 쉬는 도중 지인에게 처자랑 조식 먹으로 간다고 카톡이 옵니다.
저도 처자에게 조식 먹으러 가자고 하니 오케이 합니다.
4명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사 합니다.
지인의 파트너가 저에게 오빠 몇번 했냐고 묻더군요. 이게 부끄러움도 없나 봅니다. ㅋㅋ
그래서 4번 했다고 하니까 우리 오빠도 4번 했다고 하면서 한국 남자들 대단하다고 합니다. ㅋㅋ
조식 맛나게 먹고 호텔로 올라간다음 다시 한번 덥칠라고 하니 이제 그만 하봐야 한다고 하네요.
음.. 5번은 먹어야 본전인디;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택시비 200 위안 주고 보냈습니다.
마지막 5번을 채우지 못하고 그렇게 그냥 보낸것이 너무 아쉬웠던 저는 출장 업무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다시 그녀를 찾았습니다.
다시 재회한 그녀와의 후기는.. To be continu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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