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 구리쪽은 워낙 수택동 인근이
보도가 판때기 치길래
걍 안잡혀서 호기심 차원에 접견
호텔인나무에 텔잡았으니
오라고 함 실은 3층
4대룰에 일단 접견
사진과 다르다 하니
보정했다고 하는데
와꾸도 별로
가슴 작다는 소리 들은적 없다고
개소리 시전
그럼 보자 했더니
계좌이체만 받는다 하니
그냥 손절해버림
자기 말로 집 공사로 당분간
텔에 상주할거 같다고 하고요
담배 존나 펴대서 대가리에 현기증남
대화하는데 아가리에
취두부 냄새나는거 같이 지독하고
처자 와꾸 그냥 남자처럼 생김
했다가 토할거 같아서 후퇴
오예~☆
돈 굳었다고 생각한 하루네요
절대 가지마세요
구리 수택동은 일반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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