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베트남 하노이에서 허커우로 들어갔습니다.
어제 오후에 도착을 하였고 호텔은 콘신님이 추천해주신 동방호텔에 방을 잡았습니다.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방으로 올라가는데 마마상이 따라와 아가씨를 권하더군요.
새벽부터 잠을 못나서 피곤하고 식사도 못해서 배도 고프구..돈도 없어서 않겠다고 하는데
계속 따라와서 방에 까지 들어와서 흐헹정을 하네요.
돈 없다고 하니까..직접 중국은행앞까지 데려가는 그 노력에..ㅜㅜ
아가씨 한명 불려서 떡한판 치고 시체되었다가..
점심때쯤 일어나서 saint님이랑 콘신님이 이야기 하신 베트남 상가를 찾는데 안 보이네요..ㅜㅜ
국경 출입국 건물을 나와서 강을 끼고 보이는 건물들이 있는데..1층은 전부 샷터가 내려져있구..분위기는 거진 철거 할거 같은 분위기의 건물들의 몇개 있는데 이곳인지..잘 모르겠네요.
좀 있다가 다시 한번 찾아보고 못찾으면 그냥 호텔에서 불려서 할려구요.
제가 했던 가격은 150원에 한판...
키는 중간정도에 가슴은 빵빵..!!
구멍은 작아서 꽉끼는게 좋았습니다.
나이는 대략 20세 미만이고 같았어요.
마마상에게 대략 나이나 키 같은 취향을 이야기 하면 비슷하게 맞추어 주는거 같았습니다.
이상 허커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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