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 다녀온 정보겸 출장기를 한번 올려 봅니다
첫째, 미국은 뭐 다들 아시다 시피 싸이트에서 처자들이 프로필 올리거 보고
에스코트 즉 콜걸 형식으로 만나는 거지요
하지만 한국 사람이 귀찮게 급달림인데 얼어죽을 예약하고 시간 정하고 돈 4~500불 주고 하긴 너무 돈이 아깝죠
둘째, 한인 타운 근처에 가시면 가로수가 있습니다 가로수 아시죠?
길거리에 있는 무료 신문 입니다 한국 식당 같은 밀집 지역에 가면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오피스텔 시스템 부터 콜걸 시스템 마사지업소 등등
백마 라티나 흑누님 등등 여러가지 업소가 광고 나와 있어요 물론 저도 해봤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급달림 하기 딱이죠 와꾸는 복불복이고 오피같은 경우는 200불입니다
한번은 휴게텔 하급 와꾸가 나와주셨고 한번은 연예인급 최상 와꾸가 나와주셔서 아주 골때렸죠
셋째, PARM TREE 등등 여러 가라오케가 있습니다. 즉, 아가씨나오는 노래방 입니다
아가씨는 시간당 80불 입니다 백인 한국인 라틴 등등 와꾸 최상급 언니들만 나옵니다
두시간에 160 불 이구요 언니는 술상차리면서 부터 계속 들어오면서 인사합니다
맘에 들면 초이스 하면 됩니다
미국은 2시에 모든 업소가 공식적으로는 영업을 종료 하기 때문에
12시에 입성 합니다 2시간 딱 놀고 데리고 나가던가 번호따고 다음날 데이트 하던가
술로 양주하고 안주 시키면 대략 350불 정도 나옵니다 남자4명 정도면 가서 기본시키고 놀만 합니다
이언니들이 2차를 가는분 안가는 분이 있는데 안가는 언니가 더 좋습니다
가는 언니들은 얼마인지는 직접 물어봐야 하구요 개인마다 다 달라서 200~ 500불 사이 입니다
저는 차라리 2차 안가는 언니를 추천합니다
따로 만나서 산타모니카 해변 같은 경치 좋은데 가서 밥먹이고 드라이브 해주면 공씹이 가능하죠
이상 허접하지만 미국 출장 경험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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