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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트래블링 중
fkk는 꼭 가봐야된다고 들어서 알아보니 유명한곳이 몇군데 있음.
그 중 palace 방문
구글링 뒤져봤을 때는 입장료가 70유로였는데
75로 올라간듯.
입장료를 내면 가운이랑 수건을 주고 탈의실로 안내함.
옷갈아입고 씻고나면 로비쪽에 연결되있는 가라오케? 같은 홀로 입장. 입장하믄 백누나들 팬티만 입고 혹은 팬티도 안입고 앉아있거나 다른 남정네들 한테 작업하고 있음.
프리드링크 비어 1개 무료라서 그거 시키고 앉아있으면
백누나들이 하와유하믄서 다가와서 가슴을 비벼댐.
하와유. 굿.
아유 펄스 타임히얼? 등등 간단한 대화주고받으면서 ㅅㅅ어필 계속 시전함.
대부분 가격을 물어보면 옵셔널하니 너가 내는 만큼 서비스해줄거야 라고 말함. 금액에 따라 블로우잡도 콘돔끼고 해야됨. 대략 80~100유로 정도면 노콘블로우잡 및 ㅅㅅ 30분정도 즐길 수 있음.
본인은 한7~8명 정도 뺀찌놓고 스페인걸 데리고 가서 즐기고나옴
100유로.
골라먹을 수 있고 올탈하고 앵겨대는 백마들로 눈호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쯤 가 볼만함.
와꾸는 대략 5점만점에 3~4.5 정도가 분포해있음.
길가다 눈돌아가는 엘프는 대체 어디있는지...ㅜ
사진은 기차탓을때 앞에 여자애가 노브라한거같아서 찰칵함.
얘는 개념읎는게 롤초밥처묵하다 내쪽으로 초밥떨궛는데 미안하단 소리하나 없음.ㅋㅋ암튼 며칠간 즐거운 트래블링 할 예정임.
본문삽입..모바일이라 못찾것음ㅜ 기차라서 데이터도 자꾸버벅임ㅜㅜ 양해좀....
새벽기준.
오아제
에스코트
중앙역
뭐가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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