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경찰서 사거리쪽에서 들어갔습니다
삐끼 이모들 따라 두 군데 보고
각 5명 4명씩 아가씨들 봤는데 더 보고싶어서 안들어가고
세번째 가게 아가씨 4명 나쁘지 않아 들어감
이모가(또레같음ㅋ) 아가씨 앉아있는 위치 설명하며 초이스 했는데 잘 못알아 들음ㅋㅋ 초이스한 언니 맥주가지고 들어옴 나쁘지 않음
서비스는 뭐 공통 삼각애무
위 뒤 앞 질싸!
나중에 나갈때 보니 초이스한 언니가 아니었네ㅋㅋ 그래도 만족했으니 뭐 괜찮았어요ㅋㅋㅋ
두어달 전에 15년만에 갔다가 옛 추억에 2주에 한번씩 가는듯 합니다ㅎㅎ
가격이 진짜 많이 올랐네요....그래도 맥주랑 물레방아랑 계곡주랑 생각하면 추억이 돋죠!
여긴 나이때가 어때요?
가격이 많이 올랏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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