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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추석 연휴 파타야 후기 입니다.

    지역
    동남아

    추석을 맞아 친구와 둘이 파타야로 놀러갔다왔습니다. 후기 남깁니다.

     
    일정 : 9월 26일 ~ 28일 2박 3일, 방콕까지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라 2박 잡았는데.. 3박을 할 걸 그랬습니다.
     
    호텔 : 호텔 비스타 
     후기에 보니 앳마인드 레지던스 2베드룸이 좋다고 해서 예약을 하려고 하니, 예약이 다 차서, 조이너스 차지가 없는 호텔, 중심가에 있는 호텔로 찾아보니 호텔 비스타라는 곳이 있습니다. SOI 4에 있고,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깨끗했구요. 앳마인드 레지던스는 셩테우 타고 나가기가 약간 애매한 위치에 있더라구요.
     
    첫째날 : 
    저녁 7시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파타야로 바로 넘어갔습니다. 1500바트 달라고 하는 거 조금 깍아서 1400 주고 갔습니다. 택시기사 놈이 80킬로로 정속 운전을 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네요. 바로 체크인 하고 나와서 저녁 9시에 한국 식당 가서 저녁식사와 소주한잔 하고 10시 30분 정도에 헐리우드로 갔습니다. 
     
    헐리우드에 가니 정말 한국 분들 많더라구요. 우선 간단히 분위기 보려고 맥주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맥주 2병에 400바트 받았습니다. 맥주만 시켜도 자리를 좋은데로 내주더군요. 시간이 약간 일러서 그런지 정 가운데에 자리 내줘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일어나 오후에 마사지 받고, 한식 저녁 먹고, 이번엔 Walking Street로 향합니다. 맥주 1병에 140바트.. 이쁜 애들이 드물게 있더라구요. 푸잉이 자기는 여기에서 계속 춤만 춰도 하루에 1,000바트 받는다고 한네요. 가격도 비싸고 다른데 Agogo 가봐도 비슷비슷 합니다. 푸잉들이 단가만 올라서...
     
    총평 
    파타야 비싸네요. 크게 메리트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친구는 클럽에서 노는 걸 좋아해서 헐리우드 갔었는데, 헐리우드가 가성비로는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Agogo에서 별로 생기지도 않은 것들이 가격 불러대는 거 보면 참 답없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분들이 그냥 가시더라구요. 클럽에서도 이쁘고 괜찮은 애들 많이 있었습니다. . 
     
    다음달에는 베트남 여행갑니다. 베트남 여행 다녀오면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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