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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 파타야 여행기 -초보 길라잡이편 1

    지역
    동남아
     왠지 파타야에꽂쳐서 2월과 9월에 3박5일 동안 다녀온 경험담을 알려드립니다.

    1.여행의 방식

    패키지-돈 버리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 경비. 마지막날 쑈핑등)

    자유여행(에어텔)-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특히 방을 혼자 쓸 경우 룸차지를 9만~15만원 줘야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평일 출발 왕복비행기값 230.000원 3박 방값은 모두 45불이 않들었습니다.

    300,000이 않되는 돈으로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물론 수시로 인터넷을 뒤져야하는 수고는 하셔야 합니다.

    2.준비물

    치약,칫솔( 딴건 다주는데 말입니다. 안주는덴 또 않줘요)

    상비약(두통약.반창고)

    멀티텝- 요긴하게 쓰임니다. 

    옷은 많이 가져가지 않습니다. 전 티셔스2벌과 반바지 2벌로 충분했어요.(속옷은 않입음)

    가방의 부피는 작게 가져가세요( 공항도착후 짐 찾기 귀찮고, 마지막날 체크아웃후 큰짐은 애물단짐니다.)

    태사랑 같은데서 지도를 다운 받아가세요. 썽태우 타는데 요긴합니다.

    돈은 환전하지 마시고 exk체크카드 만드세요(공항 도착후 1만밧을 찾았는데 330,000원 나옴)

    다이소에서 2000원 짜리 물병을 사 가져오세요( 물 사먹는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듭니다.)

    식당에서 밥먹을때 물을 시키면 보통 2.30밧이 추가 됩니다. 호텔에서 2병 공짜로 주니까 물병에 담아 다니세요.

    3.도착후 파타야 가기와 오기.

    하나투어에서 오후11시에 파타야로 출발하는 버스를 운행합니다.(공항출발)

    올때는 오후 6시에 셀렉션호텔에서 출발합니다.(6500원)

    알카자쇼나 빅아이쇼등의 입장권은 로컬여행사를 통해 구입하는게 쌉니다. (미리 구입하시고 바우쳐를 프린트)

    바우쳐가 필요없는데도 있는데 간혹 요구하는데도 있습니다. 

    이정도면 웬만한 준비는 된걸 걻니다.

    이후내용은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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