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많은 고수분들의 현란한 후기만 보다가 조금 허접하지만 용기를 내어 감히 후기를 적어봅니다.
중위 도전 합니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용서를 바라겠습니다.
올해초2월 베트남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지역은 하노이에서 가까운 타이응엔이라는 소도시 입니다.
삼성전자가 이곳에 대규모 공장을 짓고있어서 가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하니 이곳은 허허벌판...
기존의 삼성전자가 자리잡고 활성화 되어있는곳은 박린?? 이라는 곳이라더군요..
여기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내심 화끈한 베트남 처자와의 뜨거운밤을 기대했는데..ㅠㅠ
숙소를 하노이로 잡으면 가능하겠지만 이동만 1시간 30분이 걸리므로 근처의 지역에서 묵어야만 했습니다.
30분을 달리니 타이응엔 시내가 나왔고 그나마 호텔이라는 건물도 있더군요.
이름도 동아플라자라는 호텔이었습니다. 여기서 낙담했으면 글을 못올리겠죠.??
쨔잔 저에겐 비장의 플랜이 있었으니 바로 위쳇이라는 채팅 어플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카톡처럼 베트남에서는 많이들 쓰는 채팅 어플입니다. 중화권에서 많이 쓰더군요.
좋은점은 주변검색으로 여자들을 검색할수 있다는 사실.^^
와이파이를 찾아서 쭈그리고 앉아서 반신반의 하며 채팅을 시도해 봅니다.
그런데..오옷 예상외로 열댓명이 뜹니다. 하지만 영어로 채팅을 해야하는게 당최 쉽질않네요..
NII 라는 아이디의 여자와 시도해보았습니다. 물론 아주기본적인 영어로만 했지요^^;
안녕. 난 한국에서 왔어 .너 이쁘다. 넌 어디에 있냐..등등...뭐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단도직입 들어갑니다.
do you want money? i want honey ! (이거날리면 욕하거나 덥썩 물더라구요ㅋㅋ)
i want sex with you!!!
그랬더니 여자가 반응합니다. 오홋!!
you want bom bom (섹스라는 말대신 붐붐이라는 말을 쓰더군요.)
그래서 예스라고했더니..하우머치가 날라오더군요. 아..이때 심장이 두근두근 나도 이런날이 오는구나,,ㅋㅋ
100달라에 아침까지 하겠다고 했더니 좋답니다.11시까지 온다더군요.
여긴 이게 좋습니다 사방에 오토바이 천지라 알아서 오더군요.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고 드디어 똑똑!! 정말 왔습니다. 인사하고 방으로 안내했습니다.
근데..얘네들도 뽀샵을 하도 해대서 실물은 사진보다 좀 떨어지더군요..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간단히 샤워하고 불을 끈후 침대로 들어왔습니다. 키스를 잠시하고 가슴을 빨아주니 넘어갑니다.
얘는 가슴이 성감대 인가봅니다. 손가락을 넣어보니 애액이 질퍽합니다. 저의 존슨을 입에 가져가자 알아서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말이 필요없으니 어렵지 않더군요. 적당히 잘 애무를 하는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삽입! 한 10분 피스톤을 하고나니 사정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닦아준후 자려고 하더군요.
어허 어딜감히.. 저의 존슨이 다시 고개를 쳐들며 으르렁 거립니다.
워밍업이 끝났으니 달려봅니다.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 이것저것 다해보다가 다시 발싸아~!
서로 헉헉거리면서 진짜 잠을 청해봅니다. 그러나 아침이되면 얘는 갈것이 뻔하니까..
또 내물건에 훔쳐가진 않을까 잠이 잘 안옵니다. 근데 얜 잘자더군요.. 한 5시쯤 되었나? 몸을 구석구석 만지다가
다시한번 파이팅 넘치게 몸을 섞은후 6시조금넘어 보내주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가끔 연락했는데 베트남오면 꼭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회사에서 베트남 출장이 그뒤로 잡히질 않고있다는게 낭패입니다.
여탑 회원님들 혹 베트남 가시면 위챗을 꼭 활용해보세요
인증샷을 첨부합니다. 100% 거짓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ㅡㅡ+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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