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달림와서 릴렉스에 전화했습니다
예약되서 바로 달려갔네요
실장님 안내받아 방배정받고 샤워실로
방에 들어와서 있으니 잠시후 똑똑 노크와 함께
미라 입장
오늘도 쌔끈한 원피스를 입었네요
본지 얼마 안됐다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일단 가볍게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도 적당한 압으로 피로를 풀립니다
잠시후 미라타임 시작.....
뒷판부터 시작 되는 혀놀림에 짜릿하네요
한참후 돌아누워 다시 시작되는 손과 혀놀림
이제 역립모드로 전환
가벼운 손길에도 신음터지네요
페페 바르고 앞하뵤로 허벅의 쪼임을 느껴봅니다
마무리는 뒷하뵤로 달리다 끝냈습니다
시간남아 누워 얘기 좀 하다 샤워하고
퇴장했네요
오늘도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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