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아라 나왔습니다.
내일도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오늘의 주간 출근부는 하루,마루,티아라, 박양(예명 기억이 잘 안남)등등.. 약 8~9명 나왔네요
금요일이라 그런건지 스카이 오늘 사람 바글바글하네요.
들어가려는데 다른사람 맞은편에 오고 있어서 들어가기 좀 뭐해서 조금 이따가 들어가려고 멈췄는데 맞은편사람이 스카이로 들어가네요.
여탑에선 조용해도 방문객들 엄청난거 같고...노인네도 들락날락하는거 직접 보고나니까 바리들도 마냥 편한 직업은 아닌거 같다고 생각되네여
와우... 정보 감사합니다
티아라 성격 개싸가지 시비조 말투
그리고 나올때 다리를 휘청휘청 거린다~!!!
진짜 휘청거리나요? ㅎㅎ
복상사 각인데요 ㅋㅋ
지팡이 짚고 다니는 노인봤을때의 충격은 새삼 놀랐습니다
수정했어요 쓰고도 몰랐네요 ㅋㅋ
방이 없데요
단대도 사람이 엄청 몰리는거 같아요
젊은이 미안하구려
늙은이도 기왕이면 젊은 여자 만나는게 좋다네
입싸당한 입에 키스하는거나 질싸당한 보지 빠는거를 좋아하는지라 거부감드는건 없네요
티아라는 만나본 적 없어서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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