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글 올리네요
이 글을 보시는건 좋지만 너무 악플은 하지 마세여.
글을 쓰다보니 주저리 주러리 써 놨네여. 이해해 주시고 봐주세요.
그리고 바리 만나는 돈으로 오피가서 나이 어린애들 만나라고 하시는데 나이 어린애들은 너무 빼서 싫더라고요.
사진은 허럭하에 찰영하였습니다.
사진 지우라면 지우겟습니다
전 노콘으로 놉니다.
민정 5월 22일
민정이하고 약속을 잡은후 오산으로 갔습니다.도착하니 7시더라고요.
약속장소인 A-모텔에서 도착한후에 도착했다고 문자를 하고 카운터에 대실방 있냐고 물어보니 방이 모두 꽉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군데 더 찿아보았는데 다 꽉찿다고 하더군요. 민정이 한테 방 꽉찿다고 전화를 하니 어찌 할까 이야기 하다 지기 집으로 오라고 하더군여.
민정이가 자기집 주소를 문자로 보내준걸 확인후 바로 민정이 집으로 들어갓습니다.
집에 들어가니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옷을 벗고 회장실로 가서 샤워를 하는데 민정이가 들어와서 제 몽둥이를 씻겨주었습니다.
샤워를 힌후 안방으로 들어가니 퀸 사이즈의 침대가 잇더군요.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누워습니다.
민정이는 옷을 벗고 바로 제 몽둥이를 물어버리더군여. 제 몽둥이를 물고 빨고를 하는중에 제가 머리를 잡고 목까시를 강제로 하게 하니 컥컥 하더군여.
켁켁 거리는거 잠시 보고 있다가 입에서 못빼게 머리를 더 눌러버렸습니다. 잠시후에 입에서 몽둥이를 빼니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렇게 몇번더 목까시를 했습니다.
제 몽둥이를 가자고 놀다 방에 햇빛이 너무 들어와서 작은 방에 았는 더블침대로 이동했습니당. 작은방으로 이동하자 마자 커튼을 치고 다시 하던거 계속 하였습니다. 하던 작업을 하다보니 방이 어둔운거 같아서 커튼은 다시 제끼고 다시 작업을 했습니다.
민정이가 제 몽둥이를 가지고 놀고 있는거 보니 갑지가 목이 마르더라고요. 그래서 민정이 한테 목 마르다고 하니 이제는 자연스럽게 69자세로 해서 봉지를 제 입에 조준을 하고서는 자기는 제 몽둥이를 다시 가지고 놀고 전 봉지에 나오는 물을 마시시 위해 봉지위치입을 벌리고 기달렸습니다.
잠시 기달리는중 봉지에 힘을 주니 입 안으로 따듯한 물이 들어오더군요. 봉지에서 나오는 물이 제 입을 지나 목구멍으로 자연스럽게 지나갔습니다. 봉지에서 물이 더 이이상 안나오자 전 봉지를 혀로 핡아습니다. 혀로는 봉지를 핡고 있는동시에 손은 궁댕이를 주무르고 손바닥으로 한대씩 약간세게 때렸습니다.
궁댕이를 약간 세게 때려서인지 궁댕이가 빨게지더군요. 궁댕이 아프다고 그만 때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제 혀가 두번째 구멍주변을 핡고 있으면서 손가락은 크리를 건드리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각자 20분동안 놀다 이제는 합체시간이 되어가더군요. 누워있으니 민정이 봉지가 제 몽둥이를 합체시켰습니다. 합체시키니 민정이가 운동을 하고 전 누워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렇게 몇분 지나니 힘들어서 자세를 바꾸어서 뒤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합체 운동을 하던중 더워서 베란다고 이동해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운동을 했습니다.
베란다에서 운동을 하다 거실에 있는 쇼파로 이동해서 다시 운동을 했습니다. 그렇게 운동을 하더보니 또 목이 말라 물 달라고 하니 또 물을 마시고 운동을 시작햇습니다. 이렇게 한 4번 운동을 하고 물을 마시는 동작들을 하다보니 시간이 10시 10분 되어가더라고요. 저도 약속이 있고 민정이도 약속이 있다고 나가야 한다고 해서 가
같이 샤워를 한후에 지갑에서 돈을 주고 옷을 같이 입고 같이 집에서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다음 만남에는 A모텔로 말고 아이유(I.U) 모텔로 갑니다.
민정이 특징- 머리숱이 적고 단발입니다. 가슴은 작은 A컵에 유두가 짝짝이 입니다. 한쪽은 함몰이고 한쪽은 너무 튀어 나왔습니다. 브라자는.겨울때만 합니다 평소 노브라자 입니다
봉지 날개는 분홍색 이고 날개는 처지지 않았습니다. 키스빼고 다 해줍니다.(제 기준입니다.)
70 가까이 되시는 분을... ㅠㅠ
개인오피인가요? 바리인데 그런건건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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