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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한동안 사이트가 안들어가지고 그래서 활동을 못하다
코로나도 거진 다풀리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근처와서
싼마이로 다녀오자 생각에 본을 갔습니다
(참고로 2층은 그 유명한 노다지던전...저기는 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사장님이 절 기억하시네요ㅎㅎ20분정도 어떻게 지내냐하는일은 잘 되가냐 등등 대화하다 엘리 접견
통통합니다.슬랜더 취향분들은 비추!!
마사지는 그럭저럭입니다.그래도 3-40분정도합니다
서비스 딜 들어와서 돈주고 발사했네요
별 감흥은 없습니다...
여기도 언니들 수급이 빨리 되야 할텐데...
싼마이로 한번정도 추천!!차타고 거리10분이상이면
굳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아!!이근처에 린마사지도 있다고했는데 한번을 못가봤네요ㅠ린 정보 아시는분들 있으면 쪽지나 댓글부탁드립니다.아니면 그근처 본 말고 가성비 ㄱㅊ게 갈만한 곳이라도.....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니져 2명인가 있던데...
우리가 이런곳에서 샤라포바 찾는것도
아니고 결혼상대 찾는것도 아니니
싼맛에 그이상도 그이하도 기대하지말고
가시면 현타 덜 옵니다.
본은 신기하게도 팁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매니저들이 오래 있네요. 트젠이란 소문 있는 애는 벌써 몇년째 있고 엘리도 작년부터 계속 있는거 같네요.
린은 가격도 6으로 올랐고 가보면 문 닫혀있고 영업 안한다고 하지만 사장이 손님 가려서 받는다는 애기도 있고 그렇네요.
본은 매니저들도 그렇지만 샤워실에서 현타가 쎄게 오죠. 가격이 저렴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차라리 몇만원 더 주고 깨끗한곳 이용합니다.
샤워실 ㅇㅈ....샤워실보면 진짜....천장보는순간 환공포증 비스무리하게 올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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