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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서 어플을
안돌리던 어플을
오랜만에 돌려봤네요
한마디로 매너꽝에 인성헬인 암돼지
선텔요구할때 접어야 했는데
돈내고 기분상하고
짜증나는 것을 생각하면
돈받아야할 입장이었네요
사진빨에 속은 게 문제였네요
사진도 옛날사진이었는지
도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스펙사기 선불요구 서비스 개판
벗고보면 튀나와서
협곡을만든 똥배산
갑질하려는 마인드
거울은 보는지 그 꼴에 보슬아치..
안녕하세요..이전부터 활동하다
일이 있어 한참 안 들어오니
아이디 비번 전부잊어버려서
새로 가입하고 꽤 되었지만
후기도 안썼고 활동도 뜸했었네요
사진빨에 속아서
선텔잡고 내상입고 처자인성이
헬이라서 기분까지 다운되고
짜증나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었네요..
지난일요일에 만났던 처자네요.
다시한번 느꼈지만 역시 선텔은
거르는게 답이 맞더군요.
태릉역근처 텔잡고 키인증하면
온다고해서 텔비3만냥주고
인증해줬더니 그때까지 살살꼬득이며
톡하던 처자가 살짝 톡하는 게 바뀌며
변명비슷하게 둘러대면서 매너없이
30분을 기다리게하더군요...
한 5분후 도착한다며 톡한 후
보니 톡을 일방적으로 지워서 낚시인가
하고 텔비만 날렸구나하고 생각하며
혹 텔로올 수있는 처자가 있나해서
다른 어플돌리는데 도어쪽에서
벨이 울리더군요...뭐지 생각하며
혹시 톡했던 처자인가 하고 문을
열어주니 원피스같은 몸매를
알 수없는 옷을 입은 처자가 서있더군요..
순간적으로 갈등했는데 성욕이
앞서서 그냥 들어오시라고 하고
와꾸을 보니 40보다 좀 더
들어보이는 40중반쯤보이는
인상이 세게보이는 처자던데...
30분이상 기다리게하며
좀 매너가 없으시다하며
이것저것 물어보니
변명이나 하더군요
씻으라고하니 씻고왔다고하네요
이때 눈치채고 돌려보냈어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처자들은 산전수전 육탄전을
다 겪어서 조건남을 상대하는데
상당한 고수가 된 느낌이 들더군요
밖에서 만나면 몸매든 뭐든 자신없으니
선텔요구하며 선텔했으니 텔비아까워서라도
성욕때문에 어쩔 수없이 할거라는
남자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
악질적인 처자들인데...더구나
무조건 선불을 요구하는데
처자의 외견을 봐서는 뱃살이
있는지 어떤지 알 수가 없더군요.
결국 선불주니 옷을 벗는데...
하~토나올 것같은 계곡을 이루는 뱃살..
씻고왔다더니 씼는다면서 쪼르륵
샤워실로 가는 센스...
이왕 속은 거 그냥 어쩔 수없이 그냥하자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깔짝깔짝거리고
애무하고 사까시하더니 올라타라고
출렁이는 뱃살을 내놓고 구르듯 드러눕는
역겨운 돼지한마리... 참 저도 이율배반적인게
뭐 의욕은 없지만 성욕은 어쩔 수없어서ㅋㅋㅋ
걍 꽂아대고 질사해주고 씻고왔죠...
처자도 바로 씻고와서
스마트폰보며 저 처럼 호구짓하는
대기자가 있는지 톡을 하더니
바로 끝내며 사정한지 10분도 안 되었는데
제 짬지를 다시 빨려고 하더군요
10분도 안지나서 안선다고 해도
막무가네로 빨아대더니 안서니까
뻘쭘하게 쳐다봐서 제가 "내가 나이가
있는데 그렇게 빨리 발기되겠냐" 라고하니
짜증내면서 하는말이 알아서 세우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기분이 확 상하더군요
선텔해서 30분이상 기다리게하는 비매너에
처자가 텔에 들어와서 함께한 전체시간이 30분
정도 지났을 뿐인데 스펙속인
역겨운 돼지가 서비스까지 개판이니
한마디로 조건남을 호구로 아는
악질적인 늙은 암돼지더군요.
때릴 수도 없고 정말 짜증나고
열받지만 어쩌겠어요
스펙속인 돼지로부터 똥물뒤집어
썼다고 생각하고 인성이 헬인 년하고
더 이상말도 하고 싶지않고 웬지.
더 이상 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고
그냥 가라고 해서 보내버렸네요 ....
선텔요구하는 처자들의 특징을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어플에서 가끔 20대업소녀가 선텔을
요구하가도 하지만 30후반이라는
처자들은 만나보면 여관바리급의
40대고 40중반이라는 처자들은 대체로
40후반이나 50초인 할줌마인것 같더군요
(경험상 그런 것같아요)
양심불량에 염치도없고 와꾸에 철판깔고
스펙속이는 건 이미 기본이되었고...
사진올리고 조건남 구하는 처자들의 실사가
대부분 옛날사진이나 실사가 아닌 도용이거나
혹은 몸무게 4~5k쯤 속이는 것은
떴떴하게 되어버려서....
요즘은 처자들이 돈독이 올라서
철판을 깔고서 자신들의 가치에 맞는
정당한 댓가를 요구하는 처자들이
드물어진 것같아요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쪽지 한번 가능하실까요??
얼핏 느끼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돈독오른 생계형으로 와꾸에 철판깐
늙은 돼지년같던데요...
난소암 항암에 걸린 처자가 조건뛴다라..
생각만해도 무섭네요..무슨병을 옮길까봐서요..
도용사진에 당하신거네요 이래서 선텔은 안하는겁니다
선텔은 거르는 겁니다
위추드려요 ㅠ.ㅠ.
위추밖에 드릴게 없네요...ㅜ
이렇게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풍덕천 st 사기단이 계속 돈을 벌죠.
100%동감요..패고싶은데..그럴 수없눈게..
몽둥이로 잘못했다고 빌때까지 두들겨패면
뭘 잘못했냐 잘했어 너의 본성이야 개 돼지년아
라고 말하고 죽기직전까지 때리고싶은 욕망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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