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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평구민 입니다.
여긴지 어딘지 기억은 안 나는데 라마타이 아가씨가 이쁘다는 후기를 보고
을지로 업무차 간김에 방문 했습니다.
네이버지도에도 나오는 가게라서 찾기는 쉬웠는데
가격은 후기와 달랐네요..
60분 5만원 입니다.
문앞에 초건전업소, 이상한거 물어보지 마세요.
관리사한테 변태짓하면 환불없이 퇴실이라고 적혀 있네요
일단 들어가서 돈내고 입실하고 기다리나 푸잉이 들어 옵니다.
첫인상은 그럭저럭 안아 달라고 하니 바로 안아주네요
나이 물어보니 20살이라고 하더니 지도 말이 안되는걸 아는지 웃으면서 40살이라고 합니다.
ㅅ ㅅ 물어보니
핸플 3만 터치5만, 연애 7만을 부르네요..
5만 쇼부를 쳐봤으나 안된다고 하네요... 5만에 골뱅이로 하고
열심히 손가락으로 쑤셨습니다.
할매젖이지만 전 할미젖을 좋아하니깐 괜찮습니다.
다만 구멍에 가루같은게 있네요... 가루약을 친거 같은데
한 5분 지나니 힘든지 갑자기 콘돔꺼내서 씌우고 올라타네요
열심히 하다가 지쳐서 핸플로 하자고 하고 열심히 골뱅이 팠는데
그게 느낌이 왔는지 계속 해달라고 하네요...
별로 싸고 싶은 마음도 없고 해서 그만 할려고 하니 시간 남았다고 5분간 더 손으로 쑤시랍니다.
결국은 싸지도 못하고 40분 동안 골뱅이만 팠네요
나오면서 다른 푸잉 2명 봤는데 이쁜 아가씨는 없는것으로
건마후기에 쓸려고 했으나 거기는 제휴업소만 가능하네요...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싸요 ㅠ.ㅠ. 물가인상인가봐요 ㅎ
어찌 다들 3,5,7을 외치지..?
가격담합은 반칙인거 모르나 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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