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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어제 일찍 일어나서 주간에 NF 검증 하러 갔다 너무 더운 날씨에 단대 근처 피방에서 겜하다 보니 저녁조 출근시간이 다 되었네요.
시장 골목에 있는 분식집에서 간단히 식사 후 스카이로 들어갑니다.
주인장한테 옹녀 있는지 물어보니 하는 말이 전에 본 적 있냐고
아는 지인이 추천해 줬다고 대답하니
" 옹녀 아줌마야 ~ 조선족 조선족 !!!! 그리고 지금 없어!! "
누구 있는 지 물어보는 것도 지겹고 그냥 키 크고 가슴 좀 있는 젊은 사람으로 넣어달라고 하고 3장 지불 합니다.
저녁 8시에 갔는 데 평소 같으면 최소 2개는 문이 닫혀 있어야 하는 데 문이 다 열려있네요.
요즘 고유가에 단대도 고인물들만 있어서 메리트가 점점 없어지나 보는군요.
간단히 씻고 침대에 눕고 5분 정도 기다렸나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반팔티에 짧은 핫바지 입은 희망 아가씨 !!!
170 가까이 되보이는 키 긴 생머리에 약간 골격이 있고 와꾸는 옛날 파이란에 나왔던 장백지가 생각나는 와꾸네요. ( 개인적인 생각 )
팁 만원을 보고 바로 가방에 챙기고 옷을 벗는 데 피부가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애무는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편인 데 뽕알 애무 안해줘서 약간 아쉽네요. ( 3분 정도 )
CD 착용 후 자세 변경 하고 삽입 전 가슴을 만져보니 자연산 B컵이네요.
안으로 진입하니 쪼임은 중~ 중상 정도 되고 삽입 하는 데 눈 똥그랗게 뜨고 신음소리 내는 데 무섭네요...
뒷치기로 변경 했는 데 다른 아가씨와 달리 정자세 때 보다 쪼임이 비슷하거나 덜 한 느낌을 받았고 평소보다 더 펌핑 속도 올려서 발~~ 사사사 ~~~~~!!!!!!
희망이가 CD 벗겨주면서 몇살인지 물어보니 30대 초 라고 하는 데 음....
맞을 거 같기도 하고.
일하는 시간은 저녁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라고 하네요.
수건 들고 간단히 씻고 옷 입고 친절하게 희망이가
" 다음에 또 봐요~~ " 인사하면서 ~~~~
희망이 생긴 거 오서방임. 그냥 잣같이 생겼다는 거지. 예쁘다는 후기는 믿지말기 바람. ㅋㅋ 그리고 무슨 기둥서방이냐 30대 초반? ㄱ ㅐ 소리도 작작해야지 적어도 40 중반이다. 그리고 뚱한데 밑버지다.
여태 신흥 단대에서 해본 여자들중 초코가 제일 꽉 쪼엿는데
전 1월달에 봣는데 뒤치기로 30초만에 쌋어요 죽이더군요;
와 희망이 쪼임이 엄청난가보네요
쪼임이 괜찮턴데 ㄷㄷㄷ
쪼임 스킬로 치면 신흥역 주변지하 뺑뺑이 2015년도 아줌마 45~50사이 그분이 평생 최고의 스킬러로 잊을수없는분으로 기억함.
쪼임으로는 나이 분간을 못하죠.
옹녀 딴데 갔나보네요. 아님 관뒀거나..
올해로 10주년됬을듯 ㅋ 피부가뽀얗고 보들보들함 ㅋ 안본지 오래되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깐깐해서 초객들이 멋모르고 수위올리려고하면 민망할정도로 한소리 심하게함.... 노질은.... 신흥-단대에서도 손꼽힐만한 자본노예라 시작할때 몇만 더 쥐어줘야됨..... 아니면 노콘은 가능한데 질외싸하라고할듯... 아직도 저이름이 올라오니깐 웃기네 인간문화재로 지정해줘야할듯 ㅉ
희망후기 몇몇개 보니까 가관이던데요.
질싸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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