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너무 덥지만 수협탐방가보자 해서나서는길입니다
천궁먼저 들르니 육덕아주머니있으시더군요
커피만마시고 그냥나왔습니다
위로쭉 올라가니 못보던 화분2개가 있길래 들어가보니
할매2분이 트로트 듣고 신나 있으시더 군요
그냥 입구에서 바로 후다닥
가던곳들은 그날따라 문을다안열어서
돌아다니던중 해바라기에 들어가보니 중국산 김부선누님이
계시던군요 커피시키고 그냥 있다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자꾸 하자고 쫄르더군요
도저히 용기가안나서 저는그냥 나왔습니다
예전 주다방 슬랜더마담이랑 통통한마담 있었을때가 재밌었는데어디에 있는지 아시는분 정보공유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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