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전 오랫만에 참지못하고
오산의 xi를 방문합니다.
예전에 자주보던 매니저들은 다 떠났나보네요 ㅠㅠ
여럿 친했던 것 같은데 참 아쉽습니다.
프로필상으론 약간 육덕인 매니저인데
기대가 됩니다..노크후 입장하는데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곳은 들어간 야시꾸리한 몸매네요 ㅋㅋ
흡연매니저여서 같이 담배도 태우고~ 씻고나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어디서 한가닥 했는지..
정확한 포인트를 알더라구요~
뭐 이곳저곳 서비스도 받고, 저도 구경좀하다가
마지막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다른 새로운 매니저들도 꼭 봐야겠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