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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기 제목 규정 잘 못 지켰다고 2번이나 글이 삭제되었네요 ㅠㅠ
5월 중순쯤 갔었던 후기 남기려고합니다!
부천 근처에 오랜만에 갈일이 있어서 가던 중 문득 달림욕이 생겨서 찾다가 여탑에서 쎅튜브를 보고
예약을 걸어봤어요. 인증 절차를 끝나고 마음에 들어보이는 매니저를 예약했는데 출근이 좀 늦어진다고 하여
추천해준 예지씨를 보게됬습니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콜 받고 들어갔습니다.
예지씨가 반겨주네요. 섹시한 스타일에 몸매 좋아보이네요.
담배 하나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갔다왔네요.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예지씨 외모도 괜찮은 편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강아지상이랄까 순한상을 좋아하는데
조금 쎈느낌이 있어서 잘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럴까, 아니면 잘 맞아서 그런가,
ㅇㅁ에서부터 느낌이 확확오더라구요, 그러던중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이상하게도 느낌이 너무 잘오는게...
제가 생각보다 오래하는 스타일인데, 너무 빨리 끝나버렸네요.ㅎㅎㅎ....
서로 당황은 했는데, 아무래도 궁합이 잘 맞았는지, 여상을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그런지...
마지막에 대화로 웃음꽃을 피우며 마무리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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