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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관바리가 몇개 없어서 타사이트에 후기들 보고 찾아갔네요.
네이버에 청림장 치면 나오고 막내불러달라고 하면 됩니다. 근데 막내라도 40후반이나 50초반입니다.
3만 내고 들어가서 기다리면 옵니다. 만원 팁주니깐 서비스에 신경을 써주네요. 시원한물 머금고 입으로 해주면서 시작합니다.
큰 기대보다 싼맛에 갈만하구요. 60대 이상들도 있다면서 항상 자기 찾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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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희구자료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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