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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토욜날 갔다왔습니다.
언니 예명은 물어보지 않았네요..
여기 ..아마도 세번째정도 간거 같은데..
솔직하게 얘기해서 여기장점은..
A코스 기준..
마사지 시간 내상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떡스파..마시자 시간 조금씩 다 줄이잖아요.
여긴 그런건 없습니다.
그리고 언니듣 서비스 역시 굉고한것과 거의
비슷하게 합니다.
나머지야 머 일반 다른 곳과 큰차이 없지만 저 두가지만으로
충분히 재방문가치는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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