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오후 6시경에 파주 용주골에 차몰고 가봤읍니다.
신관쪽만 아가씨들 보이고 많이 비었네요.
몇바퀴 돌다가 손짓하는 한 아가씨가 비교적 괜찮아 보여 들어갔읍니다.
15만원 부르네요. 10여년 전 한참 매주 달릴때 생각하면 정말 많이 올랐네요.
아가씨가 방안내 해 줘서 들어가니 옛날 추억이 생각나서 이야기 좀 했읍니다.
서른두살이라고 하네요. 옛날에는 20대 초반도 많았는데 아쉽네요.
아가씨가 15만원에 서비스 다 해준다고 하네요. 샤워실에 함께 벗고 들어가서
씻겨주고 , 제가 침대에 누우니 키스부터 시닥해서 혀가 입술에 들어오며 , 비제이
해주다가 제 자지를 가슴사이에 끼고 문질러 주는 서비스도 해줍니다.
69자세로 서로 자지 보지 빨다가, 똥까시도 요구하니 해주네요.
그리고 뒷치기자세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때려주며 노콘 삽입운동 하다가
질내에 깊이 사정했읍니다. 역시 노콘삽입이 쾌감이 크고 사정도 잘되네요.
질내에 정액이 많이 들어왔다고 조금 불평하네요. 오래간만에 예날 추억대로
몸풀었읍니다. 옛날에는 이정도 서비스가 기본이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제 파트너 아가씨들은 지금쯤 중년이 넘어 은퇴했겠죠. 저랑 궁합이 잘맞아서 거의 섹스파트너
처럼 5년간 많이 만난 한 아가씨도 은퇴하고 선봐서 결혼했다는데 그립네요. 가끔 꿈에도 나옵니다.
어제도 그 아가씨랑 섹스하던꿈을 꾸어서 달려본 겁니다. 여러 외국여자들 상대해 봤지만
제가 나이 먹으니 국산도 역시 좋아요. 30대에 신나게 용주골 다니다가 어느덧 저도
50을 넘었네요.
차몰고 돌아오면 서 가격 좀 내렸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 들었읍니다.
아가씨 기 말하는데 요즘은 20대 들이 유입안된다고 하네요.
10여년전의 전성기 시절에는 젊은 아가씨들 넘쳤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신관 50호 입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거기까지는 못갈듯
15만원 ㄷㄷㄷ
바램되로 되었으면 졶겧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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