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가끔 앙팅에 뚱녀2명, 뚱통 이런 닉이 올라와서 같이 방잡고 놀자거나 하는 게 눈에 띄었는데,
오늘은 뚱~평여2명으로 12km정도 거리에 바로 보자하여 평범한 애에 꽂혀 쪽지를 보냈더니 1-15이고, 날씬이는 애무만이란다.
일단 위치 물어보니 신림동, 좀 거리가 있지만 1-12 바로가는걸로 딜하고 장소 물어보니 자취방!
잠시 각목 고민하다가 일단 가보자하고 도착!
일반 주택가의 1층 원룸으로 가보니 엉망인 꼬락서니~ 각목은 일단 아닌걸로!
얼굴은 둘다 귀염상. 뚱이 언니같고 마인드 좋아보이고, 날씬은 낯가림있고 따지는 스타일.
씻고 나와서 날씬보고 애무만이 뭐냐니까~ 옷위로 가슴만 만질 수 있고 비제이 정도 해주는거라고...
그럼 못느끼니 취소하겠다하니 가슴내놓고 빠는것까지 허락해주겠단다.
방도 좁고 싱글침대에서 플레이가 쉽잖지만 못이기는척 수락하고 누웠더니
뚱은 비제이하고 날씬이는 팬티만 입고 가슴만 위에서 빨 수 있게 대주더라.
뚱은 그냥 뚱이고 날씬이는 통정도로 보이고 가슴도 탱탱하고 괜찮아보인다.
좀 빨고 있는데 아래에선 벌써 반응왔다고 박고 있고위에선 탱탱한 가슴만 벌렁벌렁하고 있는데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서 끝날판이라 잠시 끊고 날씬이의 비제이를 받아보기로 한다.
뚱을 눕혀서 보빨해주니 첨부터 뻑가서 난리났고 날씬이도 열심히 비제이하다가 핸플로 세워서 콘을 씌웠다(노콘되는데 오늘부터 필콘하기로 맘먹음).
다시 날씬이 눕히고 가슴빨면서 팬티속으로 보지만지니 흥건~ 그치만 벌써 뚱이 내껄 열심히 먹고 있다.
이미 물건너갔으니 뚱에 집중해서 정상위, 뒷치기로 힘차게 마무리한다.
뚱 마인드 칭찬한다. 보빨 넘좋았다고 몇번 쌌다고 하면서 감동한 듯 재잘거린다.
날씬이는 아무느낌없는 듯이 아무말없지만 발그스레한 얼굴로 눈도 못 마주치는 모습이 대신 말해준다.
총평은 1타2피 생각하고 갔는데, 집중이 안되더라. 자취방이라 각목신경쓰느라 플레이 준비는 하나도 못해서 야동에서 2:1을 전혀 해보지 못했다.
혹시나 얘들을 보시게되면 맘놓고 편하게 2:1플레이 잘해보시기 바랍니다.
나와서 내려가는 뒷모습 한 컷 찍어봤네요.

얼굴은 어떤가여?
라인 받으셧으면
담에 또 하구 싶은데
마른이에 박고 싶다고 해보세요
그럼 지도 미안해서 본인이 할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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