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저녁9시쯤 뚝방주차장에 차대고 핑크장 들러서 하나 있냐고 물어보니 출근했다고 해서 콜하고 방에서
씼고 있으니 10분만에 하나 입장.
코로나 터지고 약 1년반만에 다시 보니 노랑염색에
무뚝뚝한건 여전하더군요.
바로 삼각 시작한후 꼬추 2~3분 해주고 위에서 삽입
했는데 좀 오래 해주네요. 쪼임은 나쁘지 않았어요.
정상위로 처자다리 모아서 찌르니 귀두를 감싸는 질이
감싸주는 느낌이나서 괜찮고 이제 사정을 위해
침대 끝에 무릎 걸치게 하고 뒷치기 시작합니다.
속젤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수량은 적당했고 양쪽
히프 움켜쥐고 빠르게 피스톤질후 저도모르게 괴성
을 지르며 질내사정합니다. 사정후 민감할때 몇번더
피스톤질 하고 후퇴합니다. 런닝타임 20분정도
4만원 치고 나쁘지않은 선택이었습니다.
사까시 외엔 마스크 착용하고 플레이 하고 가슴
터치도 꼭지만 조심하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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