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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다녀본곳 중에 최고의 수질로 기억되는 강남야구장.....자기네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여러면 못부르니 저만 불러서 기분째지게 놀다온 썰을 풀려고 합니다 ㅎ
일부러 손님이 적을것으로 예상되어지는 요일과 시간에 맞춰서 친구놈이 전화를 겁니다.
근데 저는 그냥 장어먹고 그냥 2차로 생맥이나 한잔하고 가자며 했지만 친구놈은 그럴려고
장어 먹은거 아니라고...이미 1차에서 꽐라가 될 수준으로 만취했지만 친구에 끌려 강남야구장으로
직행 했습니다!!!
만취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초이스 한번에 딱 눈에 들어오는 언니가 있었는데 그언니가 바로 캔디였지요
일단 한잔씩 통성명하며 돌리고 음주가무는 뒷전으로 제끼고 그냥 캔디가 제 허리띠부터 푸르더니 제
팬티속으로 손을 쑥 집어넣고는 제꼬추를 가지고 놀기 시작합니다 ㅎ 그래서 나도 자기 보지 만져볼거야
하니까 웃으면서 제손을 자기 팬티속으로 안내하더군요~그러면서 자기는 여기서 키스는 잘안해주는데
오빠만 특별히 해준다며 영업용 멘트를 날리고 제바지와 팬티를 완전 벗기고 입으로 꼬추를 자극해줍니다.
그래서 나도 자기랑 같이 빨고 싶다니까 팬티를 벗고 엉덩이를 제얼굴로 돌려서 같이 69자세를 즐기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콘장착하고 여상으로 하다가 내가 상체를 세우면서 끌어안는 체위와 후배위....그리고
마무리는 정상위로 시원하게 쌌습니다.좋았던건 사정 후에도 삽입을 빼지 않고 질조임을 느끼니 만땅됬던
술이 확깨고 힘만 있었다면 또 덤빌뻔 했네요~
어쨋거나 친구의 승진덕에 잘먹고 잘싸고 왔습니다.다음엔 제가 친구놈 한번 데려가줘야겠네요 ㅋ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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