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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평구민 입니다.
선전의 미소가 북경의 미소가 맞는지 궁금했으나
요즘 불광이 엉망이라서 응암오거리 먹자골목으로 갔습니다.
응암오거리는 옛날에 산소방이라고 아주 괜찮은 업소가 있었는데 폐업하고 칵테일바가 생기더니
거기도 폐업하고 타이 마사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갈곳은 구산소방 건너편에 있는데 타이마사지 입니다.
로터리 건너편 지상2층이 있고 지나서 지하 1층이 있는데 지하1층 업소 입니다.
전에 알리샤를 한번 봤는데 이쁘진 않으나 마인드가 괜찮았던 푸잉이라서 있냐고 물어보니 있다고 해서 봤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마사지 4만에 연애 5만이였는데 가격이 전부 올랐습니다.
마사지 가격은 기본 60분 5만원에 핸드 3만 립5만 ㅅㅅ 7만 입니다.
딜을 시도하였으나 마사지만 받아도 괜찮다며 딜을 거부 하세요...
총 12만원이면 선전보다 1만싸고 북경이랑 같은 가격이라는 생각으로 ㅅㅅ로 했습니다.
서비스는 하드한편 입니다. 키스(0), 골뱅이(△), 똥까지(0), 노콘(x)
연애끝나면 나가지 않고 남은시간 마사지도 해주는데 나름 만족 합니다.
나오면서 실장 아저씨한테 다른 푸잉도 물어보니 다른 푸잉은 서비스가 좆같다고(실제한말) 합니다.
빨리 중국과 태국에서 새로운 외노자들이 왔으면 좋겠네요.
워딩이.. 응암오거리 실장님스럽네요ㅎㅎ 잘 봣씁니다~
알리샤는 30대이구 나머지는 20대인거 같습니다.
한명만 봐서 나머지는 모릅니다. 이제는 돈이 아까워서 도전 엄두가 안 나요
13장 아깝지 않았는데 지금 불광 응암 다 불모지라
도전할 엄두가...
핸3 섹10 부르네요… 미친가격
자세한위치좀 부탁드립니다 다른가게 상호나 무슨건물인지좀 알고싶네요
응암로 11길9 입니다.(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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