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의정부는 화순장을 몇번 방문해 봤고 핑크장은 처음 방문이에요
최근 하나라는 이름을 듣고 나이대가 꽤 괜찮다는 판단에 핑크장 방문을 결정...
밤 11시 조금 넘어서 핑크장에 도착합니다.
사실 오늘 컨디션이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월요일부터 매우 바쁜 회사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가보기로 합니다..
흠.... 어두운 골목에 위치해 있네요.....
여관바리 보러 가는거 어디서 자랑할 것도 아니고 위치는 나름 굿!
출입고 바로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네요....
2층으로 올라가니 곱게 나이드신 사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여긴 사장님이 에이스 이신가요????
하나를 지명하고 방을 배정받음...
왜 까딱 실수하면 신발신고 방에 들어가게 되는지 바로 이해가 됨..... ㅋㅋ
서비스 받아야 하는 몸뚱아리 이므로 화장실에서 가볍게 씻고
침대에 누워서 TV를 컵니다...
세라젬 안마기기가 나오네요....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사지 못했던...... T^T
한 10분 기다렸나???? 똑똑똑 금발 머리 여관바리 입장 합니다...
마스크 쓰고 있어서 얼굴은 잘 모르겠고..
목소리를 들어보니 확실히 할매는 아니네요...
콘돔 유무 확인하길래 노콘을 선택!
바로 벗고 침대로 오네요.... 응??? 안씼어???? @.@
슬금 슬금 기어오더니 이불을 걷어내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부랄부터 깔짝 깔짝 핥고 입으로 빨기 시작합니다...
길게 해주지는 않았지만 혀로 자극을 주는건 괜찮았네요...
그리고 삼각애무 그런건 없어요....
대신 요즘 잘 안해주는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넣기전에 보지에 왔다갔다 몇번 문질러 주고.... ㅎㅎ 시작하는데..
삼각애무 없어서 섭섭했는데 여상은 꽤 시간을 갖고 해주네요..
그리고는 발라당... 정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그런데 이뇬이 손으로 가슴을 가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확 뿌리치고 움켜 잡을까 하다가...
궁합 괜찮으면 몇번 자주 가서 친해지는 선택지도 있기에 일단 오늘은 참고 진도를 뺍니다...
몸매는 퉁퉁... 가슴도 좀 있네요...
한동안 못해서 일까요? 오랜만에 젊은 보지여서 그랬을 까요?
몇번 안했는데 신호가 옵니다...
컨트롤을 할까 하다가 에잇 몸도 아픈데 그냥 끝내자 하고 미련없이 발사~~
흠......
강북, 경기북부에서 제가 경험한 바리들 중 나이대로는 가장 어린거 같긴 합니다...
50대는 아닌듯 하고 40대 중반에서 조금 빠지거나 많거나 하는 정도..
30대는 좀 무리라고 보이고요...
목소리가 좀 어려보이기는 하는데 마스크 때문에 얼굴을 잘 보지 못해서....
하나 때문에 핑크장만 계속 갈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한번씩 볼만은 하다 생각됩니다...
사장님이 고와요...... ㅎㅎㅎㅎ
나름 즐달이었네요 ㅎ ㅊㅋ드립니다~
조임은 진짜 좋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