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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차안에서 간단하려고 어플 돌리던중
귀요미라고 스펙이 괜찮길래 달려갔습니다.
동2 노르웨이숲 지하2층에 차 세우고 기다림.
이년이 성괴얼굴에 손목에 문신이 있던데 일단 차단했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한게.. 까짓거 8만원 별거 아니지만 황당하네요요. 이년이 손에 오일처바르더니 자지만 문질문질 하더니
빨아달라깐 빨지도 않고 나올때 빤다나??
계속 문지르고있길래 가슴 만져보니 의젖이더군요요가슴쪽애도 문신,,,,
2분도 안되서 신호가 잘 안오길래 압으로 해달라도 계속 자지 흔들더니 나올려고 하니 입 갖다데라고 하는또 뽀뽀하듯이 갖다댓다고 지랄.... 찍 싸구나니. 입댓다고 하네요.. 주둥이에 자지 한번 안물고 돈뺏겨보기는 8년전 수원 등딱에 보살 문신녀 이후로 첨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너 왜 안빠냐고 어찌 혼자 딸치는거만도 못하냐고 어이없는 표정 지으며 가라고 했네요.. 하 동탄왔다가 돈털리고 울고 갑니다
간단은 입으로 입사가 정석인데 ;;
판단이 흐려지는 순간 그땐 늦은거겠죠
전 처자 처음 차에서 픽업하고
말투보고 손절하는 경우가 많아
내상은 덜 당하고 있긴 한데 ㅠㅠ
짜를땐 짤라야 합니다.
ㅋㅋㅋ 다 겪으며 크는거죠 ㅎㅎ
후불이다보니 개같은 년들만 많아지네요
좆 달고 태어난게 죄인이 됩니다 허허허
나도같이가자// 선불 후불 구별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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