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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업무 마치고 끝나는 찰나에
장기녀 후배녀에게 연락옴
"오빠 언니한테 미안한데 비밀로하고
시간 됨 만남 가능해요?"
물어보길래
어제 둘이 했을때 힘을 너무 많이 빼서
쉬고 싶다고 했더니
12에 1번 줄테니 시간은 정해서 보자고 함
진짜 힘들어서 수면제 먹고 자려고 했는데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거 같아서
팔팔정 하나 먹구 2시간 뒤 접견 잡음
시간이 밤 12시라 그런지
텔잡기가 머해서 제 집으로 불렀는데
처자 제 집에 있는 피규어
갖구 싶다고 졸라대는데 그거 주니
완전 경계 해제하고 말붙임이 많아짐
오늘 따라 이선빈 삘은 제대로 보이네요
한차례 예열을 해놓은 상태로
처자의 습성을 파악하여 본게임 들어감
처자 벗기는데 젖꼭지 피어싱을 했더군요
애무하라고 피어싱핀을 풀어주면서
"이거 오빠 가져"
하고 애무를 하라고 신호주네요
젖꼭지만 20분 가까이 빨더니
처자 좋아 죽을라 하더군요
성감대가 보지였는데
젖꼭지로 성감대 느껴진걸 처음이라나??
여튼 애무 교감만 서로 40분 가까이
엥간히도 길게 잡아갔습니다.
처자 발가락도 예쁘게 패디해서
발가락 애무도 간질나게 해주고하니
처자가 애무할때 똥까시까지 처리해줌
본격적인 전투 시전합니다.
처자가 예전에 유도 운동했던 전례가 있어
운동신경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여상에서 흔들어 제끼는건
제가 수많은 처자랑 만난 부분 중에서
제일 뛰어나 보였음
너무 세게 돌렸는지 발기된 고추가 살짝
꺽여서 죽어버리니 입으로 빳빳하게 살려주네요
뒷치기를 해달라 하니 저는 뒷치기보다
옆치기로 하는 스타일이라
옆치기로 해주니 이거 역시 자기가 처음
해보는 자세인데 너무 좋다고
신음소리가 엄청 크게 새어나와
반응이 아주 예술적으로 좋았네요
정자세로 시작하니 처자가 내 젖꼭지
애무하다 쎄게 깨물어서 자국 냈는데
자국 보면 자기 생각해달라고 하는 립서비스가
참 정말 예술적으로 와닿네요
1시간 20분 정도 섹스하다 보니
시간이 어정쩡하여 처자 자고 간다 하여
재워줬는데 처자 젖꼭지만 한시간 넘게
만지작 거리다 같이 잤네요
일어나서 모닝섹 하고 싶었는데
너무 앞서나가면 끝이 안좋을거 같아
참고 보내려고 했는데
아침 차려주고 돌려보내려는 찰나에
"오빠 팬티 벗어봐! 한 번만 빨아주고 갈게"
처자가 가기전에 사까시만 5분정도만
서비스해주고 마무리
처자 왈
"필 받아서 보자해서 앞으로 보는건
많지 않을꺼예요..
언니한텐 비밀로 해주세요...
그런데 오빤 매너가 좋은데 왜 여자 안만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이런 만남만 안했으면
연애도 해보고 싶었을건데 아쉽네요"
이 말에 참 씁쓸한 단상만 생각나게 해주는
그녀를 돌려보내고 집으로 왔네요
처자와 추가적 만남은 쉬워보이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종종 연락하고 지내자고
문자는 오네요...
와우 부럽습니다
솔직히 안아쉬우시죠,? ㅋㅋ 새로운여자가 더맛있으니
잘봤어요
역시 능력자 선배님 젖꼭지 피어싱 실물 궁금하네요
몰래 연락할정도면 정말 매너 좋게 해주셨다봐요?
멋지세요~~
지나치게 과도한 립서비스는 역효과 나서 자제하고 있긴 하죠
가슴팍이 남아나질 안겠군요...
요새 언니들이 흔적 남기는게 유행인가봐요.. ㅋㅋ.. 부럽습니다.
부럽..ㅋㅋ 1타2피..ㅋㅋ
잘읽고갑니다 즐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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