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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여탑에 글 남기게 된 중고 신참입니다.
나이는 40대 초반입니다만 유흥은 어쩌다 한번씩 따라가기만 하고 딱히 즐기진 않았었는데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점점 맛들리고 있는중입니다.ㅎㅎㅎ
이번에 가게된 업소도 역시나 아시는분이 좋다고 해서 따라가게된 업소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노래방인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시간은 1시간 정해져 있고 시간안에 마시는 술은 무료이고 1시간 지나면 연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연장을 안하는 경우엔 노래 부르던 룸에서 연애를 하던지 빈방에 가서 연애를 하는 시스템이라는데
1시간동안 먹은 술양으론 도저히 한방에선 못해겠어서 각자 빈방에서 거사를 치뤘습니다만
초짜라 그런지 아직은 즐겨지지가 않더군요
사람들 지나가는것도 신경쓰이고 소파에서 형식적인 애무만으로 할려니 긴장되서 그런지 잘 커지지도 않고.ㅜ.ㅜ
파트너는 대략30대 중후반쯤으로 보였는데 어른 끝내라는 식이라 즐기지 못한것도 있는듯 합니다.
이상 두서없는 뉴비의 후기였습니다.
계산은 제가 안했지만 듣기론 그렇다고 하더군요 조금 비싼가요?
보통 한시간 두명이서 20장..
떡값이 7장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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