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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화순장 핑크장 소문만 무성해서 궁금증이 커져가던 찰나 화순장 다녀왔습니다.
주인 할매한테 언니들 있냐고 물으니 아줌마밖에 없다고...
밤 시간대에 방문해 그나마 후기가 좀 있는 유리 만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불 끄길래 너무 어둡다 했더니 "그럼 TV 켜면 되겠다"라고 말하며 TV를 켰네요.
어두워서 얼굴은 잘 가늠은 안됐는데 성격은 좀 괜찮은것 같고
육덕진 스타일이라 만족스럽게 했습니다.
입으로 2~3분 빨아주고 벌러덩 이후엔 정상위로 달리다가
여상으로 교체해서 흔들고 발사!
의정부 근처 살아서 가끔 생각날 때 들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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